지상파 SBS가 중계한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한일전은 1.5%...
KBS N SPORTS 채널에서 중계한 LG - 삼성 경기가 1.3% 나왔는데
KBS1에서 중계한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한일전은 1.9%...
농구중계 안할만도 하네요...
경기 자체는 나쁘지 않았고 선수들도 최선을 다했는데
농구로 TV시청자층을 끌어오는 건 너무 어려운 일인 가 봅니다.
3%는 커녕 2% 넘는 게 이리 힘들 줄은 몰랐네요 ㅠㅠ
내일 펼쳐질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카타르전 시청률과 비교될 수도 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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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케이블 SBS SPORTS 채널에서 중계한 한화 - KIA 경기가 시청률이 2.5%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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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ㅜ재밌었는디
저도 그래서 아쉬워요. 농구업계 종사자들도 열심히 준비했을텐데 속상했을 거 같습니다.
우리 가족은 음식시켜놓고 다 같이 봤습니다. 그래도 시청률은 1가구겠죠. 와이프, 딸은 관심없는데 강제 시청
저도 주변 지인들에게 꼭 보라고 권장했었죠 ㅎㅎ
@환상의 식스맨 저도여. 지인들한테도 일요일 저녁은 한일전 농구한다고 광고하고 다녔는데…
시청률은 지정된 집에서만 합니다~ 혹시 측정장비가 설치되어있으신가요?
@g-payton 아니요. 모르겠어요.
야구는 보든안보든 그냥 bgm으로 틀어놓는 경우도 많습니다ㅎ
보면 열받고 안보면 뭔가 허전한...
그래도 지상파가 케이블에 이렇게 밀릴 줄은 몰랐어요 ㅠㅠ
@환상의 식스맨 저도 그냥 자조적으로 드린 말씀입니다.
농구란 종목은 이제 한국에선 그들만의 리그ㅠ
근데 허훈 허웅 나왔으면 이것보다 올라감 ㅋㅋㅋ
유기상,이정현,변준형도 나름 올스타투표 상위랭커들인데 ㅠㅠ
@환상의 식스맨 농구 아예 안보는 사람들은 허씨 형제만 알겁니다
티비 미디어 환경도 한몫하는것 같아요~ 요즘 2~30대는 지상파 본방 자체를 잘 안보는것 같습니다.
시청률 많이 나오면 좋았겠지만 인터넷 중계로 보는 사람들도 많았고 조금씩이라도 KBL로 유입시키는 기회가 된 것 만으로도 저는 만족합니다 ㅎㅎ 아마 이정현 장재석한테 반한 사람들 꽤 될 것 같습니다
mbc하승진 해설좋아요
방에 박혀서 네이버로 봤습니다. 이런건 시청률 안잡히겠죠ㅠ
요즘은 지상파의 인지도가 많이 낮아져서 .. 야구가 5시부터 시작이어서 쭈욱 틀어놓는곳이 많았을거에요 . 그리고 농구 예선 하는지 모르는사람도 많구요
웬만한 관심 없으면 농구하는지를 넘어서 아시안게임 하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많을거에요ㅜㅜ
에? 저는 이 정도면 괜찮게 나왔다고 보는데
요즘 런닝맨도 3% 넘기기 힘들어요. 근데 3사 합쳐서 3% 넘긴 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프로농구가 평균 관중 3천명 시장인데요 뭐
망신 당하지 않고 좋은 인상 심어준걸로 충분히 만족합니다.
공중파와 케이블 시청률 기준도 다르고 전체 가구수도 달라 직접 비교가 힘들긴 하지만
케이블 1%면 엄청 잘 나온거죠~
공중파든 케이블이든 국대 농구보다 프로 야구가 더 인기 많은건 팩트네요~!!!
아시안게임 하는지 안하는지.자체를 모르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