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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 판 펌
네 제가 조금 경솔했나요
사진이 애견인에게 다소
충격적으로 다가왔을수도 있다는생각에
수정 합니다.
다만 사진을 전부 지우라는 말씀은 말아주세요
안타깝게도 우리는 이 현실을 잘 모릅니다.
개 식용, 네 저는 싫습니다만
저가 싫다고 한다해서 안된다는거 압니다.
선호하시는 분들도 계시니까요.
헌데 제가 이글을 쓴게 너무 개식용으로 편파되었는데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개 도축할떄의 문제도 잇지만
자신의 스트레스. 또는 재미를 위해 동물을 학대하는
사람들도 조금이 아니라는 겁니다.
제가 다니던 길쪽 어느 아파트에서 살아있는 작은 병아리를
아파트 베란다 쪽 창문에서 던져 버리는 초등학생들.
그리고 전에 뉴스에 나왔던 토끼인가 작은 동물을
풍선위에 매달고 나중엔 추락사하게 했다던 여자.
상어를 잡기 위해 개 코에다가 낚시 바늘을 끼우는 아저씨.
이런 일들이 왜 빈번하게 일어날까요?
선진국에선 동물학대에 대한 법이 엄하게 적용되는데
우리 나라는 벌금제로 끝난다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이런 일들이 법이 강화되서
시도도 할수 없었음 좋겠습니다
제가 밑에 민원을 해놓은것은
개식용에 반대해주세요 뜻도 있지만
동물 학대에 대한 법 강화를 요구하는 겁니다.
제가 이 글을 처음 쓸때 저도 오늘 보았기에
너무 가히 충격적이라 이렇게 보냈내요.
경솔없이 두서 없이 쓴글 양해 바랍니다.
사진 수정했습니다.
아 , 그리고
동물을 아끼고 사랑하는 애들이 많은 만큼
동물이 생명인줄 모르고 위험한 장난을 하는
어린 학생들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혹시 부근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다시는 그런짓을 하지 못하도록 따끔하게 혼내주세요
( 어렸을때 동물학대자가 커서 살인이나 범죄를 일으킬
확률이 커진다는 설문조사도 나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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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평소에 개를 무지 좋아하고
개식용에 절대 반대하지만
특히 어떤 모임일을 활동하고 잇지못하는
21살 여대생입니다.
아무 일도 못하고 잇던 제가
왜 판을 쓰냐고 하면
이태까지 아무일도 못했길래
이 사건을 조금이나마 알리고
이 아기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싶어
헤드라인이되어 많은 사람이 봐주었음하는마음에
올립니다. 글이 길더라도 양해 바랍니다.
저는 오늘 집에서 종이 버리는 통에서
발견한 개 식용 반대 광고지를 접헀습니다.
처음엔 ' 아 개식용..안좋지 암..휴'....'
하고 넘길수도 잇엇을 텐데 오늘은 묘하게 그 광고지를
보고 거기 나와있는 홈페이지
http://www.koreananimals.or.kr
를 찾아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저는
경북 의성군 우보라는 지역에서 송씨라는 한 농민이 야생고양이가 자기 집 닭을 잡아먹는다는 이유로 덫을 설치하고 고양이를 잡아서는 휘발유를 덫 전체에뿌리고 불을 붙였다.(2009년 6월4일)
길을 지나가던 김인수씨는 덫 속에 고양이 한 마리가 온 몸에 불이 붙어 이리 저리 뛰고 있는 것을 목격하고 달려가 불을 껐지만 그러나 고양이는 치명적인 화상을 입었다. 김인수씨는 즉시 협회에 연락하고 이 고양이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또 저런 사람을 처벌할 벌이 있는지 등을 문의 하였다.
협회는, 처음 그 분의 불에 타고 있는 고양이 이야기를 듣고 "이런 잔인한 일이 사실었구나. 개, 고양이 도살자들이 치와와, 욕셔 등 작은 개들에게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여 죽인다는 소문을 들었지만 설마했는데 ... 도살장도 아닌 가정집에서까지 고양이에게 불을 붙여 죽이다니..." 가슴이 떨려 말이 나오지 않았지만 그 분에게 " 고양이는 죽었는지...사진은 찍었는지..." 물어 보았다.
고양이를 살리기 위하여 불 부터 끄느라 불 붙은 고양이 사진은 찍지 못하고, 끄고 난 뒤 덫 속에 쓰러져 있는 고양이 사진은 찍었다고 하였다. 아직 살아있다는 그분의 이야기를 듣고 즉시 근방 병원에 데려가 안락사 시켜 줄 것을 부탁하였다. 그 분도 "그렇게 해야될 것 같다. 너무 불쌍하여 볼 수가 없다면서 고양이를 잔인하게 죽이려했던 송씨를 심하게 야단쳤으나 고양이를 보니 눈물이 나지 않을 수 없었다" 면서 병원을 찾아 안락사를 시켜주겠다고 하였 다.
정부는 반려동물인 개, 고양이를 잔인하게 죽이고 먹는 것을 방치하여 사람들은 동물을 잔인하게, 거리낌없이 죽이는 것에 무감각해지고있다. 정부는 반려동물 개, 고양이 도살, 식용금지법안을 만들 생각조차하지 않고 있으며, 애매한 동물보호법만 만들어 놓으면 만사형통인줄 알고 있다.
불에 타고 있던 고양이를 구출해주고 그 고양이를 위해서 협회서 부탁하는 여러가지 일들을 서슴치 않고 도와주신 김인수씨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처음 김인수씨가 불을 끄고 난 뒤 바로 찍은 사진.얼굴의 하얀 색은 흰털 부위이다.
살아있는 고양이를 덫 속에 둔 채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인 송씨는 처음은 당당하게 허리에 손을 얹고 폼을 잡았다. 김인수씨가 호되게 꾸짖고 야단을 치고 고발 조치를 한다고 하자 "미안하다"면서 기가 죽었다고 하였다. 그러나 고양이에 대한 죄책감이나 반성하는 빛은 조금도 없었다고 하였다.
작은 시골에 동물병원이 없어 탑리로 병원을 찾아가고 있다. 송씨는 오토바이 앞에 고양이를 태우고 앞장서가고 뒤에 승용차에는 김인수씨가 따라가고 있다. 고발 이야기에 겁에 질린 송씨는 김인수씨가 시킨대로 하는 것 같았다.
얼굴부분에 가장 큰 화상을 많이 입었다. 발도 녹아 오그라 들었다.
겨우 발견한 시골 작은 병원에서 진정제와 응급처치를 하고 대구로 오게 되었다. 혹시 희망이 있을까 주변에서 목격한 몇 분들이 대구 큰 병원으로 데려가 보기를 원하였기 때문이다.
대구 죽전동물병원에서 원장님은 호흡곤란. 눈 화상. 그리고 네 발도 녹아 버려 희망이 없다면서 안락사를 시켜주셨다.
송씨는 이 고양이가 닭을 8마리나 잡아 먹었다고 주장하지만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그렇게 닭을 잘 잡아먹는 노련한 고양이는 배도 고프지도 않을 뿐더러 설사 배가 고팠더라도 덫 속에 절대 들어가지 않는다. 배가 많이 고팠고 아직 순진한 고양이기에 그 덫 속에 들어갔을 것으로 생각한다.
송씨는 닭장 주변에 맴도는 고양이들을 잡아 모두 이런 식으로 많이 화형 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고발하면 또 어떤 결과가 나올지... 이번에는 살아있는 고양이를 전신 신체 손상을 입히고 죽인 사건이다. 워낙 큰 신체 손상이라 경찰, 검찰 관계자들이 이번 것은 눈에 겨우 보일런지 모른다. 그러나 불쌍하다 심하다라는 감정까지 기대할 수 있을 지 두고 보아야 할 것 같다.
저는 이 기사를 보고 손발이 후들거리고 눈물이 눈을 가로 막앗습니다.
도대체 이 기사를 보면서 인간의 잔혹성은 어디까지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 위사진 처럼 송씨의 행동에 치가 떨렸습니다.
저는 위에 사진들 말고도 인간의 이기적인행동으로 꺼져가는 생명들에
그 사진들을 보며 너무 무서워서 너무 두려워서 한번 본것만으로도
억장이 무너져내림을 느꼈습니다.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우선 몇개의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
노약자나 임산부 심장이 약하신 분들은 보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그만큼 잔인하고 잔혹한 인간의 이기적인 사회속의 지옥같은 사진이니까요
제발 이 아이들에게 이 땅이 천상지옥이 되지 않도록
이글을 읽는 모두들 개식용 금지법안 촉구 서명을 도와주세요
개식용 금지법은 동물보호의 기둥입니다.
개식용 금지가 되지 않는 동물보호법은 기둥없이 집을 짓는 것과 같습니다.
우편
110-820 서울시 종로구 청와대로1 이명박 대통령 귀하
인터넷
www.epeople.go.kr - 온라인 민원
Thank you for participating in signature campaign on prohibition of dog consumption in Korea.
KAPS closes this page because of threat on hacking, malicious code and virus.
Existing data on signatures already obtained will be maintained.
Please make an effort to stop consumption of dog meat by sending letters to Korean government.
Off-line
President Lee Myung-Bak
1 Cheongwadae-ro, Jongno-gu, 110-820 Seoul, South Korea
제발 추천수를 눌러서
이글이 헤드라인이 되게해주세요
한명이라도 더 봐서
이런 사태가 일어나지 않게 도와주세요
On-line
www.epeople.go.kr - Online Application
수정有)꼭봐주세요. 동물학대, 개식용문제 등에 관한문제.
- 굳이 투표하지 않으셔도 상관없고...
글 보다가 씁쓸해서 그대로 퍼왔습니다.
뭐, 개는 잡아먹는게 슬프고, 소,돼지는 안슬프냐 그냥 그런 논리 자체를 떠나서
상황에 대한 관점으로만 봐주셔요;
그리고 고양이도 너무 안타까워요...
첫댓글 흠...적법한 절차의 도축 시설이 이래서 필요한거지요...돼지도.소도 도축시설이 갖추어져 있지 않다면...이런식으로 도축 될껍니다...다른 동물들은 위생적으로 유통되면서 개고기만 유독 음지에서 유통되는 시스템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작년인가 제작년에...인터넷에서 개고기를 판다고...자기네는 굉장히 깨끗한 시스템에 의해 관리된다고 열렸던 싸이트가 있었는데...동물 애호가들(전 솔직히 이사람들이 왜 소,돼지,닭에는 반대 안하는지 더 의문임)+서양눈치 보는 사람들에 의해 문을 닫았다지요...차라리 그런 싸이트가 늘어서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참고로 저는 개를 먹지는 않지만 먹는데는 찬성하는 사람임..
논제를 올린게 아니구요~그냥 보시라고 올린거예요! 생각의 다양성을 존중합니다!!
저도 논제로 생각하고 올린글은 아닌데..암튼 이런일이 일어나는건 안타까운거죠..
라노님의 의견에 동조 한표! 예전에 들었는데 사람들이 개를 때려서 먹으면 육질이 좋아진다며 때려서 먹는다고 하잖아요. 근데 과학적으로 살펴본바 그렇게 학대한 개들은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하여 온몸에 독을 생성한다고 하더군요. 무지한 사람들의 살생에 대한 무감각과 편견으로 인해 그렇게 죽어간 개들은 죽어서라도 복수를 하는거겠죠. 저도 나라의 다양한 식문화는 찬성하지만 방법에 대해서는 법이 필요하다고 봐요. 사람이 가장 잔인한 동물이죠. 재미로 죽이는 동물은 사람외에는 없으니까요
플러스!! 고양이사진을 보니까 생각난건데 저도 길가면서 길에 돌아다니는 고양이를 많이 보는거 같아요. 이런 동물들이 병균을 옮기고 쓰레기통을 망가뜨리는등 여러문제가 많죠. 그런데 요즘은 애완으로 기르다가 버린 애완동물들로 인한게 뚜렷히 늘어났다고 하니 위에쓴 개 이야기 처럼 자신이 저지른일이 다시 돌아온다고 봐요. 전 애완동물을 입양할때 신고를 해야한다고 봅니다. 철저한 책임의식을 가져야 한다는 거죠. 저는 아이를 기를때 생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꼭 가르켜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