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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모두 간과하고 있던 사실이
한 가지 있었다.
전방초소 근무를 서봤던 경험자들도
이 얘기는 한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후임 근무자를 깨우러 초소근무자가
직접 초소에서 내려온다는 소리는 처음
들어봤다. 왜 아무도 이런 얘기를 깊게
하지 않았을까???????? 아차 싶다!!!!!!
나도 주간동아 기사를 검색하다가 갑자기
눈깔이 빠져 나오는 줄 알았다.
상황병이 후임 근무자를 시간이 되면 깨우러
내무반으로 가지 근무를 서고 있는 초소근무자
가 근무를 서다 말고 내려올 수가 없다는 것이다.
김동민 일병이 근무를 서다 말고 후임 근무자를
깨우기 위해서 초소를 내려 왔다는 사실 또한
군 수사당국의 범행조작을 위한 지어낸 거짓말
이었다!!!!!!!!!!
함부로 초소근무를 서다 말고 초소를 이탈할 수
없다는 것이다. 왜 이 사실을 아무도 지적하지 않
았을까 한숨만 나온다.
군당국이 지어낸 거짓말이었음이 추가로 또 한
가지를 발견하게 됐다.
육군근무규정을 위반해서 당시 530GP만 이런
어처구니 없는 당나라 군대식 군기문란을 시전
했다는 군수사당국의 완전 거짓말과 날조가 그
대로 들통난 것이다.
상황병과 이인성 후임소대장을 군복무 위반죄로
기소조차 하지 않았다. 초소근무자였던 김동민
일병이 내무반으로 내려오지 못하게 막았다면
총기난사범죄는 일어날 수가 없었을 것이 아닌가!!
군수사대 애새끼들은 나중에 여러 사람을 기소했다간
거짓말의 꼬리가 잡힐 것을 두려워 해서 기소를 하지
못했던 것이다!!!!!!!!!!
에혀!!!!!! 정말 비극적이다.
이런 인간쓰레기들이 따박따박 월급을 받아 처먹
고도 무죄한 사병들을 짓밟고 범죄자들로 만드는
범죄질을 서슴없이 저질렀다.
악마도 기절할 만한 인면수심의 생양아치 새끼들!!!!
악귀 쓰레기 집단에서 굴러 먹고 사는 쓰레기 군바
리 애새끼들이었다. 온몸을 수만 등분을 해서 죽여
버려도 분이 조금도 풀리지 않을 것이다.
첫댓글 군수사당국의 거짓말 대로라면 후임소대장 이인성 중위와 상황병도 기소되어 처벌을 받았어야 마땅하다.
그러나 군수사당국은 상황병과 이인성 중위를 기소조차 하지 않았다. 급히 만들어 낸 거짓말이었으므로
기소를 하게 되면 꼬리가 잡힐 것을 두려워했다고 봐야만 한다.
어설픈 거짓말과 조작극은 금방 들통이 난다. 만일 초소를 비우고 초소근무자가 초소를 내려온다면
상황병과 이인성 소대장과 김종명 선임소대장이 노발대발을 했어야 마땅하다.
전혀 앞뒤가 맞지 않는 거짓말이었던 것이다.
초소근무를 한두 번 서 본 것도 아닌데 별안간 6월 19일 새벽에만 초소근무자가
초소를 임의로 비운 채 내무반으로 내려 와서 후임 근무자를 깨울 하등의 이유나 필요성이 전혀 없다.
연천참사 주범들과 공범들은 갈가리 찢어 죽여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