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집에서 가까운 서귀포주변을 둘러보았다.
천지연주차장에 주차하고 ,
새연교를 건너 새섬을 한바퀴돌아 나왔다.
서귀포 앞 바다에는 범섬,문섬,섶섬,지귀도 4개의 무인도 있는데, 멀리 보이는 범섬을 당겨보았다.
법환포구 앞에서 보던 모양과 전혀 다른 모습이다
새섬에서 본 새연교전경
새섬에서 본 문섬
새연교에서 한컷
칠십리시공원 새섬 전망대에서 보이는 전경
칠십리시공원에서 내려다 보이는 천지연
어제 다하지 못한 6구간도 걷고
새로신축된 올레스테이 올래길여행자 숙소
천지연 외곽을 한바퀴돌아 천지연폭포는 마지막으로 보고 나왔다.
차 이동하여 군산오름으로 군산오름은 차로 많이 올라가서 정상을 쉽게 갈 수 있다. 길이 좁아 교행이 어렵다는게 문제 올라가고 내려올때 엄청 쫄았다.
아픈 과거의 흔적들이 많이도 남아있다.
군산(굴매)오름정상, 이곳에 오르면 주변 경관을 막힘없이 360도 파노라마로 볼수 있다. 며칠전 다녀왔던 산방산,송악산이 가깝고
산방산과 송악산방향
중문관광단지 방향
한라산방향인데 구름이 많아 오늘은 한라산이 전혀보이지 않는다.
이곳에 앉아도 사진찍어 줄 사람이 없넹
지금의 제주는 어딜가든 유채꽃 만발
차로 집으로 향하던 중 안덕계곡주차장 앞 예원이네 식당에서 전복뚝배기 점심식사
식사 후 안덕계곡상록수림 걷고 숙소로
숙소 돌아와 늘어지게 한숨자고 오늘도 제주에서 하루를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