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자 : 2026. 2. 24- 2.27(4일간)
2. 여행지 : 중국 운남성 (호도협.차마고도. 상글라. 옥룡설산. 구향동굴.석림)
3. 명소 해설
가. 중국
o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나라. 인구의 90% 이상이 한족이고
법적으로 종교 활동이 허용되지 않는다.
o 화폐는 인민폐를 사용하며 단위는 위안(¥)이다.
o 206년 한 설립 후 주로 한족이 지배했으나 1279년 원나라와
1644년 청나라 때 이민족이 지배하였다.
o 1912년에 공화국 정부가 선포되었으나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국민당과 공산당 간의
내전 결과 공산당이 본토에 중화인민공화국을 세웠다.
o 1970년대 후반 이후 혼합경제로의 전환을 통해 급속도의 경제 성장과
중국 사회 변화에 진전을 이루었다.
o 동서길이는 5,250km, 남북길이는 5,500km이며, 국경선은 총길이 2만km이다.
남쪽으로는 베트남·라오스·미얀마, 남서쪽으로는 인도·부탄·네팔·파키스탄·아프가니스탄,
북쪽으로는 타지키스탄·키르기스스탄·카자흐스탄 및 러시아, 몽골과 접해 있으며,
둥베이[東北:옛 이름은 만주] 지역 남쪽으로 북한과 경계를 이루고 있다.
o 북쪽에서부터 황해, 동중국해, 타이완[臺灣] 해협(중국과 타이완 사이의 약 160km 너비의 해협),
남중국해로 둘러싸인 해안선은 1만 4,000km에 이른다.
o 1949년이래 타이완의 국민당 정부는 중국 본토를 자신의 영토의 일부로,
중국은 중국대로 타이완을 자신의 영토의 일부로 주장하고 있다.
나. 운남성 (雲南省)
o 운남성은 리장나시족 자치현[麗江納西族自治縣]의 스구[石鼓] 북동쪽에 있다.
o 양자강[揚子江]의 상류인 진사 강[金沙江]이 이곳에 이르러 갑자기 방향을 바꾸어
북쪽으로 흘러가므로 '양쯔 강에서 으뜸 가는 물굽이'라고 불린다.
o 협곡의 길이는 16㎞이다. 오른쪽 기슭에 있는 위룽쉐 산맥[玉龍雪山脈]의 주봉은
높이가 해발 5,596m에 이르며, 왼쪽 기슭의 중뎬쉐 산[中甸雪山]은 해발 5,396m이다.
양 기슭 사이에 있는 물길의 너비는 30~60m에 불과하다.
다. 차마고도
o 중국과 티베트. 인도를 잇는 전근대의 무역로이다.
o 중국의 운남성에서 시작되어 티베트를 거쳐 인도. 네팔 등으로 이어준다
o '마방(馬幇)'이라 불리는 상인들이 말과 야크를 이용해 중국의 차와 티베트의 말을
서로 사고팔기 위해 지나다녔다. 이곳을 통해서 문화의 교류도 활발하였다.
o 해발고도 4,000m가 넘는 험준하고 가파른 길이지만 경치가 매우 아름다운 길로 유명하다.
o 2007년 KBS에서 6편으로 구성된 차마고도에 관한 다큐멘터리,
인사이트 아시아- 차마고도를 제작하면서 한국에 널리 알려졌다.
라. 여강 고도 (중국어 : 리장)
o 티베트 고원에서 발원한 창 강(长江, 이 지역에서는 진사 강(金沙江)으로 불린다.)이
o 만년 설산인 위룽쉐 산(玉龙雪山)을 만나 물길을 틀면서 신비하고도 아름다운 자연을 형성했다.
그 위에 세워진 나시족의 터전 ‘리장 고성(丽江古城)’은 800년 역사를 자랑한다.
o 1996년 이 지역을 강타한 리히터 규모 7의 지진에도 고성의 옛 건축물들은 끄떡없이 건재했다.
o 리장 고성은 차마고도 집시(集市)의 흔적이 또렷이 남은 수허 고진(束河古镇),
나시족의 경제와 문화의 중심지였던 바이사 고진(白沙古镇)과 함께
1997년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o 나시족의 전통문화도 리장의 중요한 매력 포인트이다.
1,000년 전부터 사용해 온 동파 문자는 오늘날까지 사용되는 유일한 상형 문자로
2003년에는 ‘동파 문화 필사본’이 세계 기록 유산에 등재되었다.
o 티베트의 뵌교와 나시족의 토착 종교가 합쳐 탄생한 동파교와 나시 고악은
나시족의 자랑이자 모두가 함께 보존해야 할 문화유산이다.
o 여기에 세계적인 트레킹 코스로 사랑받고 있는 호도협(虎跳峡)는 평소 만년 설산을 볼 수 없는
우리에게 ‘특별한 체험’의 로망까지 채워 준다.
마. 옥룡설산 (玉龍雪山)
o 옥룡설산은 에 있는 작은 산맥이다.
리장(여강) 시가지 북쪽 15km 거리에 있으며
o 남북 약 35km, 동서 약 13km의 국립 공원 내에 13개의 봉우리가 있다.
o 최고봉인 샨지두(扇子陡)봉은 해발 5,596m에 달한다.
o 이 산 일대는 중화인민공화국 국가 풍경 명승구로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동시에 리장시 옥룡설산 풍경구로서 중국 최고 레벨(5A급)의 국립 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북반구에서 가장 남쪽에 위치한 빙하가 있다.
o 리장 일대에 사는 나시족의 종교인 통파교의 성지이다.
기슭의 김사강 본류에는 깊은 협곡이 있다.
o 관광지로의 정비가 진행되고 있어 리장고성지구 북쪽에서 버스로 설산 로프웨이 승강장까지
가면 부채꼴 바로 아래 4506m 지점까지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며
걸어서 4680m까지 올라갈수 있다
바. 석림 (石林)
o 지금으로부터 약 2억 7천만 년 전 바닷속 절경이 지각 변동에 의해 지상으로 융기하고,
다시 오랜 세월에 걸쳐 물과 바람에 갈라지고 씻겨 내려 기이한 경관이 형성됐다.
o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아열대 고원에 펼쳐진 카르스트 지형’으로 꼽힌다.
높이 5~30m에 이르는 회색 바위들이 울창한 정글을 이뤘다.
현재 관광객에게 개방된 것은 전체 석림 면적의 5분의 1에 불과하다.
o 입장권에 포함된 석림 풍경구는 대석림(大石林), 소석림(小石林), 내고석림(乃古石林) 등
3곳으로 나뉘는데, 저마다 다른 개성이 있다.
o 나란히 붙은 대· 소석림만 구경하는 데만 2~3시간,
8km 떨어진 내고석림까지 전부 돌아보려면 총 5~6시간이 필요하다.
비용도, 시간도, 체력도 많이 투자해야 하는 관광지인 셈이다.
o 대·소석림을 먼저 관람하고 나오면, 대석림의 정문을 바라보고 오른쪽으로 200m 지점에
내고석림으로 가는 셔틀버스가 있다. 30~40분마다 1대 간격으로 운행한다.
중국 전도
운남성 지도
호도협 입구
호랑이가 건너간 바위
한네트 정두영 대표님과
차마고도를 걸으면서 옥룡설산
장용운 사장님과 함께
차마객장에서
포장화 꽃
송천림사 사찰
남파해
중전 : 상글리라 (고성)
상용문자
여강고도 야경
세계 문화유산 등재
옥룡설산 케이블카 타는곳
옥룡설산 케이블카 상단에서 : 4,506m
일출
옥룡설산에서 걸어서 올라갈수 있는 최고 높은곳
담월곡
야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