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천면사리마을 앞 하차 (오전 11시11분)
도로 왼쪽 임도로 바로 진입...
약 7분 후 산길로 입문...
첨부터 오르막으로 진행중....
철조망 과 출입금지판 자주자주 나타납니다.
시무산 도착 (출발 후 약 32분 소요)
수양산 정상 (502.3m)
간신히 헤쳐나갔지요....
벌목봉 정상 (743.0m)
화장산 갑니다.(오후 1시35분)
화장산 가는 등로는 거의 잡목 과 잡초로 길이 보이지 않고 힘겹게 찾아서 가야했습니다.
길은 어딘고....
이 잡목과 가시를 헤쳐서 가기란 정말 짜증나게 힘들었지요...
화장산 정상 (612m)
화장산 하산 (오후 2시50분)
백운천
하산길도 등로가 잘 보이지않고 숲이 우거져 힘겹게 내려왔습니다. (약 1시간 소요)
20번 국도 도착 (오후 3시55분)
20번 국도 걸어서 날머리는 정말로 먼거리 였기에 이 지점에서 승용차 앵벌이 해서 날머리 도착.
날씨는 맑았지만 시작 시점엔 습도가 높아 숨이 탁 막히는 듯 했습니다.
다행히 벌목봉 까진 등로가 좋아서 기분도 좋았는데 벌목봉 출발부터 이후는 잡목에
묻힌등로 찾아서 가느라 생고생 하였답니다.
20번 국도 만난 이후도 차도로 날머리(아미랑고개) 까지 걸어가기엔 너무나 먼길.......
그런데 운좋게 승용차 탔기에 시간과 힘 단축으로 날머리...
그러나...
(승용차 기사님께 감사 했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스틱 두짝 승용차에 두고 내린것 같아서
결국은 아쉽습니다.)
첫댓글 ,,, 날씨도 무덥고 습도도높고~길도 나중엔 오리무중-- -
엄청 고전한 하루였네요
나중엔 얻어탄 차에다가 스틱 까지 두고
내려렸으니 우짠다요 ㅠ
총무님 일진이 나쁜날 -- -
리딩~ 사진 모두감사합니다 ᆢ고생 많았네요ᆢ
그러게요...( 고생끝에 낙)인 줄 알았는데 승용차 차비 두둑히 지불한 것 같아요...
니나님~~~
화장산 가는길 잡목,잡초에 시달리느라 나보다 더 많은 고생 했습니당(민소매...)
암튼 여자가 둘 이라는서 든든 했답니다.수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