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수암천 우리의 작은 정성이 만듭니다.
소나무봉사회 수암천 줍깅 환경 캠페인 펼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 소나무봉사회(회장 박민선)는 지난 10월14일(수,10:00~12:00) 자연생태하천 수암천에서 줍깅 환경 캠페인을 실시했다.산책로와 하천 가장자리 숲을 헤치며 오물, 특히 비닐 및 플라스틱 테이크 아웃 용기, 다리밑 외진곳의 담배꽁초 등을 줍줍했다.봉사회는 매월 한차례 줍깅 켐페인을 한다.
안양천 지천인 수암천은 수리산에서 발원하여 시민들의 휴식처 병목안 시민공원 계곡을 흘러 병목안동을 거쳐 안양3동 삼덕공원 하부를 흘러 안양천으로 합류한다, 삼덕공원과 하천 산책로에는 많은 시민들의 휴식 장소이다.
회장(박민선)과 봉사원들은 삼덕공원에 모여 다자바 집게와 쓰레기 봉투를 챙겨, 공원 잔듸밭과 은폐된 벤치 주위에서 오물및 조류들의 배설물을 줍줍하고 수암천 산책로로 내려갔다.자연 친화적인 산책로는 포장을 안하고 흙길과 중간 중간에 툭 튀어있는 암석들이 있다. 산책로와 하천 가장자리의 숲에서 오물들을 줍줍했다.
커피 문화가 확산되며 산책로와 하천 중간 디딤돌과 징검다리에는 테이크 아웃 플리스틱 용기가 보기 흉하게 걸려있다. 봉사원들은 다자바 집게로 수거를 하여 쓰레기 봉투에 분리 수거를 하여 공원내 분리수거함에 배출했다.
회장 박민선은 "우리가 줍는 것은 쓰레기 하나지만, 우리가 지키는 것은 깨끗한 자연과 손주들의 미래입니다.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하고 줍깅 캠페인을 마쳤다.
적십자는 새롭게! 봉사원을 빛나게! 소통과 나눔의 무한봉사회 화이팅!
첫댓글 안양시협의회 소나무봉사회(회장 박민선) 봉사원님들 자연생태하천
수암천에서 줍깅 환경 캠페인 활동 수고하셨습니다. 유경열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