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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으로서 몸을 다스리고 책으로서 마음을 다스린다 오늘의 아름다운 글입니다 덥고 추워서 미루었던 책이 있다면 이 가을 한번쯤 읽어 보는 것도 좋겠지요 몸이 아픈 것은 약으로 치유할 수 있지만 마음에 허전함은 시간이 흘러도 치유가 어려운 법이랍니다 저는 책을 다방면으로 보는 편이예요 덥고 춥다는 핑계를 대지도 않고 딸 아이랑 나란히 앉아 티브이 보기 보다는 책을 많이 보는 편이지요 딸 아이도 제가 글을 쓰는 주제를 알아 가끔은 아름다운 글귀를 가져다 줍니다 사는 것이 바로 이런 작고 사소한 것들에 감사하는 것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많이 가진 사람이 행복할 것 같지만 가진만큼 불행이 커지는 법이니 작은 것에 감사하며 사는 날 되세요 늘 잔잔한 평안이 당신과 함께할 것입니다 혜진 두 손 모우며
첫댓글 귀한 말씀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십시요~~
작은것에 감사하며~~^^ 항상 고마움을 잊지 않고 있지요~~^^* 좋은 하루 되세요 _()_
그래요. 책은 가까이 좋은 벗과도 같아요. 행복하세요.^^*
예전에는 가을이 독서의 계절이라고 했지만, 이제는 독서는 사시사철해야 한다죠~ 그래도 가을은 독서 하기가 좋은 계절은 분명 합니다 우리 불자님들도 이가을 보고싶은 책한권보고 마음의 살을 찌우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