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한 전몰장병의 명예회복은 그들의 유족이 사회로부터 존경과 충분한 예우로 부터 나온다 본다.
유족회를 19대에 이어 20대에도 유자녀들이 집권을 하고 있지만 이대로 안주하고만 있다면 이제는 영원히 호국 전몰장병들의 명예는 몰락하고 말 것으로 본다.
6.25전쟁에서 대한민국을 목숨바쳐 지켜내어 대한민국을 세계지도에 그려냈고 오늘날 대한민국을 이룩하는 토대를 만들었음에도 그들의 희생과 공헌은 그 어느 공헌 보다 못한 꼴이 되어가고 있다는 것이 참으로 한심스럽다.
국가유공자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법률 7조 보상원칙에는
국가유공자 유족 또는 가족에게는 국가 유공자의 희생과 공헌 정도에 따라 예우를 하게 되어 있다.
예우법7조 보상원칙은 전몰유족에게는 반듯이 지켜져야 할 법률이고 위배 되선 안될 법령 임에도 불구하고 보훈부나 유족회는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있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20대 유족회를 이끌어가는 지도자들은 감 떨어지길 기다리고만 있지 말고 반듯이 아버지들의 명예회복에 앞장서서 연구하고 노력해 주었으면 한다.
머지않아 유족회가 순직유족에게 넘어 갈수도 있다고 본다.
그 때는 전몰유족의 시대는 가고 순직유족의 시대가 열리게 되어 희망이 없을 것이고 우리들의 아버지의 죽음은 영원히 개죽음 당한꼴이 되고 말 것이다.
그래서 시기적으로도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안았으면한다.
상이1급1항 (팔.다리절단)유공자가4백만원이 훨씬 넘는 보상금을 받고 있고 부가연금까지 포함하면 월7백여만원이 넘게 매월 받고 있다.
그렇다면 목숨을 바친 국가유공자 유족에게는 부가연금은 제외하더라도 최소한 상이1급 유공자 보상금 보다는 더 많은 수혜를 받아야 상식에 맞지 않겠는가.
그런데 모두가 꿀먹은 벙어리처럼 왜들 입만 다물고만 있는건지 알수가 없다.
유족회의 앞날이 걱정된다.
두드리면 반듯이 문은 열린다고 본다.
아버지의 명예 회복을 위해 다같이 뜻을 모아 함께 지혜를 모았으면 한다.
첫댓글 옳으신 말씀
공감합니다.
회원님들의 무관심과 침묵이
아버님들의 명예가 빛바랜 사진처럼 느껴집니다.
무더위 건강하세요
010 3473 6250
청주에서 경화 배충식 드림
공감에 감사드립니다. 중앙회 차원에서 해결할수 없다면 전국 회원의 힘을 빌려서라도 희생과 공헌 정도에 따라서 보상과 복지가 정상적으로 지원을 하도록 바로잡았으면 합니다.
우리.유자녀. 모두의 공감하는
의견 입니다
그러나 . 19대 김0수는 골목대장처럼
몇군데.지부장들과 . 먹고노는것에 길들어서
시간만보내다 임기 끝나고.
20대 들어서.일하는 임원은 머리가없는 사람만. 앉아있으니 방향을모르니 못하고
그레서 길들어진. 어느현직 분은
19대때 잘먹고.즐기는게좋았는지
20대는 재미없다는 소문이 있으니
지금도. 회장은 입으로는 일한다하는데
지금하는것보면.그나물 그밥 아니길
소리가 안들여면 과거에있던
주역은 버리고 새술은새부대에담듯
능력있는 인재로. 구성해야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