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최준용을 공격에 5번으로두고, 커크를 외곽으로 빼내는 상황을 만들지 않을까 싶네요. 수비는 이승현이 고생하는 그림이겠지만요 그리고 지난 일본전은 좀 부진했지만, 이번 대회 가장 중요한 선수 중 한명이 이우석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재석은 이미 본인 할만큼 다 했고, 결승에서는 왠지 많이 막힐 것 같은 느낌이예요
오늘 경기보니 전태풍 조지아공대 후배인 셰이퍼가 복병이 될 거 같아요. 일본이 중국을 압도한 구간이 오히려 커크가 빠지고 셰이퍼가 뛸 때 활동력이 오르고 셰이퍼가 픽게임도 잘해주고 리바참여도 수준급이더라고요. 지난 일본전에는 안뛰었던 여준석이 몸싸움에서 지지 말아야 할 거 같습니다. 셰이퍼가 뛸 때 존하퍼랑 오가와가 좀더 미쳐 날뛰는 느낌이 강했고 이와중에 카네치카렌은 볼잡으면 그냥 쏴제끼는데 트랜지션 상황의 3점을 잘 막아야 될 거 같아요. 제 생각엔 웬지 일본은 커크의 활용도를 직전경기 때보다 낮추고 그냥 공격횟수로 밀어붙이는 농구를 할 거 같은데 홈팀이다보니 분위기 내주면 우리나라도 중국처럼 손쓸 수 없이 당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결국 이현중,최준용,여준석이 이전처럼 리바운드 잘해주고 수비대처 빨리해서 상대가 24초 다 쓰게 만드는 게 중요할 거 같습니다. 커크의 활용도를 낮출 경우 일본은 세트오펜스 농구는 우리나라보다 약하지 않을까 예상해보는데 3점 찬스를 최대한 억제해서 분위기를 죽이는 게 중요할 거 같습니다.
첫댓글 최준용을 공격에 5번으로두고, 커크를 외곽으로 빼내는 상황을 만들지 않을까 싶네요. 수비는 이승현이 고생하는 그림이겠지만요
그리고 지난 일본전은 좀 부진했지만, 이번 대회 가장 중요한 선수 중 한명이 이우석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재석은 이미 본인 할만큼 다 했고, 결승에서는 왠지 많이 막힐 것 같은 느낌이예요
오늘 경기보니 전태풍 조지아공대 후배인 셰이퍼가 복병이 될 거 같아요. 일본이 중국을 압도한 구간이 오히려 커크가 빠지고 셰이퍼가 뛸 때 활동력이 오르고 셰이퍼가 픽게임도 잘해주고 리바참여도 수준급이더라고요. 지난 일본전에는 안뛰었던 여준석이 몸싸움에서 지지 말아야 할 거 같습니다. 셰이퍼가 뛸 때 존하퍼랑 오가와가 좀더 미쳐 날뛰는 느낌이 강했고 이와중에 카네치카렌은 볼잡으면 그냥 쏴제끼는데 트랜지션 상황의 3점을 잘 막아야 될 거 같아요. 제 생각엔 웬지 일본은 커크의 활용도를 직전경기 때보다 낮추고 그냥 공격횟수로 밀어붙이는 농구를 할 거 같은데 홈팀이다보니 분위기 내주면 우리나라도 중국처럼 손쓸 수 없이 당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결국 이현중,최준용,여준석이 이전처럼 리바운드 잘해주고 수비대처 빨리해서 상대가 24초 다 쓰게 만드는 게 중요할 거 같습니다. 커크의 활용도를 낮출 경우 일본은 세트오펜스 농구는 우리나라보다 약하지 않을까 예상해보는데 3점 찬스를 최대한 억제해서 분위기를 죽이는 게 중요할 거 같습니다.
다시보기로 보는데 확실히 일본이 상대한 팀들중에 제일 낫네요.
최준용이 변수라..왠지 최준용이 해줄거같습니다 결승전에
이정현 유기상 이현중 최준용 여준석... 일본에서 봤을때 막을구멍이 너무 많긴해요
일본 입장에서도 한국이 쉽지 않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