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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의 조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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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의 조선사 해설 규원사화(揆園史話), 朝鮮의 사막(沙漠), 그 書誌的 根據 [제4-2편]
문 무 추천 0 조회 249 26.04.12 13:56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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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4.12 14:09

    첫댓글 * '규원사화'를, 위서냐? 진본이냐? 하는 문제는 : 흔한 비유로 : '나무만 보고 그 숲을 보지못하는 어리석음이다'라고 표현할 만하다.
    핵심은,
    북애자의 규원사화 만설편에 기술된 내용이 "역사적 사실'을 담고 있느냐? 하는 것이다.
    맞는 말이다.
    * 바로 동이(東夷), 구이(九夷)며, 한(韓)이었다는 東方(동방) 땅에 살고 있었던 많은 여러 동이족의 역사를 직설로 담고 있는 것이다.
    동국(東國)의 여러 사서에서 이렇게 직설적으로 '중원대륙왕조'였음을 직설적으로 그려낸 역사서는 없다고 보아진다.
    "위서? 진본?"을 끄집어내어 위서로 몰아부치는 자들이 바로 일제시대에 일제에 부역한 대표적인 친일사학자들이다.
    * 일제(日帝)는 반도를 통치할 때에, 조선의 사서,민족의 사서, 개인문집까지도 재편집, 재편찬을 거쳐 유포시켰다.
    특히 수많은 유물유적, 왕릉발굴, 금석문등등 그 숫자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롤 많은 유물유적들이 갑자기 떼로 발견되고, 발굴되었다고 전해지는데... ...유물유적들이 때를 기다리고 있다가 이 시기에 모조리 눈을 뜨고 일제학자들에게 신호를 보낸 것은 아닐터이다.
    * 철저한 기획과 실행으로 반도 땅에서 만들어낸 것이다.

  • 작성자 26.04.17 23:17

    * 필자는 1977년 7월 25일에 초판으로 발행되고, 1996년 5월 30일에 십쇄 발행된 : 교역자 이병도. 을유문화사의 삼국사기 원문과 번역본을 가지고 있다. 그곳의 지명은 철저하게 반도 땅으로 추정되어 있고,
    애매모호한 것은 일본 사학자들이 주장하는 곳으로 추정해 놓았다.
    또 이것도 저것도 아닌 것들은 모조리 미상(未詳)으로 만들어 놓았다.
    * 5000년을 이 반도 땅에서 흥망성쇠를 거듭했다는 엣 왕조와 그 백성들은 모조리 문맹이었다는 말과 같다.
    허기야 1900년대의 이 땅의 문맹율이 90% 이상이었다는 이야기는 우리를 놀랍게 한다.
    이러한 실정은 곧 "이 반도 땅을 통치한 군주이하 관리들과 양반, 중인(中人)까지 합해야 10% 미만되는 자들이 90% 이상의 백성들을 지배했다"는 말과 같은 것이다. 이 90% 중에는 노비(奴婢) 가 40-50% 이상을 차지했음을 주지의 사실이다.
    * "친일사학자 이병도"는 이러한 것들을 알고, 삼국사기를 번역 역주한 것일 수도 있는 것이다. 그래서 지명을 모조리 이 땅에 집어 넣었다는 가설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 그러나 이러한 친일사학자들 광적인 절규를 : 복애자의 규원사화는 철저히게 배척하고 있는 것이다

  • 작성자 26.04.12 14:40

    * 규원사화에서 기록된 내용은, "반도 땅에서 불가능한 사실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백제(百濟)가 초해를 건너 월주(越州) 를 점령했다"는 말은 충격적일 수밖에 없는 내용이다.
    백제가 "오늘날의 강좌(江左)의 월주를 쳐서, 占領(점령)했다면 : 그때부터 백제의 강토가 되었다는 뜻이다.
    "고구려가 오월(吳越)을 쳤다"는 이 말은, 반도 고구려에서는 불가능한 지형지세다.
    [한 가지 가설은 존재한다 : 오늘날의 트럼프처럼 몇 척의 항공모함과 외국의 기지를 이용한 항공전력으로 이란을 초토화한 것처럼 말이다] 그러나 당시의 사정으로 보면 : 이러한 이야기는 헛소리뿐인 것을... ...인간의 힘으로 당시에는 불가능했던 거다.
    * 결국,
    백제와 고구려는 기마(騎馬)와 보병(步兵)군 집단을 보내어 쳤고, 점령해버렸다는 이야기가 되는 것이다.
    *반도 조선왕조를 줄기차게 주장하며, 남한 땅 이곳 저곳을 파헤치며 유물유적을 찾고 있는 꾼들이 있다. 그러나 여지것 결정적인 부장품을 찾았다는 소식은 들어 본 적이 없다.
    이 땅에서 결정적인 단서가 나올 리가 없는 것이다.
    * 우리도 이제는 변화에 반응해야 한다.
    언제까지 사대주의자들에 손에 민족과 나라의 운명을 맡겨야 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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