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전남 광주지만 주소지이전해서 촉탁 지원했다가 3개월만에 연락이 와서 근무햇구요
첫달은 한달짜리 계약으로 트럭부 정직 땜빵자리였는데... 일 개 편하게 했습니다.
2달후에 다시연락올때 장기계약 아니면 일 안한다고 하니 장기계약이라 길래 알겠다고 하고
다시 입사했지만 그 자리가 헬이였구요.. 초성은 [ㅈㅎ]....ㅆㅂ
그 부서로 5명 갔는데 2명은 2틀만에 나가고 독하게 버텻네요...
하루 80대 하는데 개 빡세더군요. 헬자리중에 1공장은 제가 햇던곳이랑 2공장에 헬자리 하나더 있습니다.
급여는 다들 잘 아실테고 현대촉탁직은 첨에 줄타기할때 운이 좋아야 망고자리로 갑니다.
전 운이 나빠서 헬자리로 갔지만요...
버스부에선 일은 안해봐서 몰겠고 여튼 트럭부는 촉탁으로 일 안하시길 권장합니다.
전 1년 3개월하고 퇴사했습니다.
중간에 평생직장 찾아 퇴사했구요.
여튼 촉탁직 상여때문에 오시는분이 꽤 있던데 장래를 더 생각해보시길요
첫댓글 1년3개월동안 얼마버셨나요
어딘가요 ?
좋은정보감사합니다
좋은정보감사합니다
버스부도 나쁘지 않았던 ㅎㅎ
버스부도 괜찮아요
현대차 반도막 났다 박수 길이 박수 현대차 올해 부도날 날이 멀지않았다 현대차 망가질것이다 망해라 현대차
현대차 부도날 날이 얼마 남지않았습니다 이러다가 철수할지도 모릅니다
정직이 했던 일이라 편했던것 같네요.. 대부분 엔진 도장 ... 어렵고 힘든일은 다 촉탁이고 완성 검사 필라류 볼트 서브 그런 편한것들은 정직원들이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