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 선교지도자들, 6가지 전략적 우선순위 세워 아프리카 40여 개국에서 온 400명의 아프리카 선교지도자들이 3월 9일부터 13일까지 코트디부아르 아비장(Abidjan)에 모여 아프리카 선교의 미래를 위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대회를 주최한 ‘아프리카 국가 이니셔티브를 위한 운동’(MANI)은 2001년 예루살렘을 시작으로 케냐(2006년), 에티오피아(2016년), 나이지리아(2022년)에... 더보기 아프리카 – 아프리카 교회, 서구적인 것이 성숙함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야 말라위 출신으로 영국 선교단체 글로벌 커넥션(Global Connection)의 대표인 퀴아니(Harvey Kwiyani) 박사는 지난 4월 탄자니아에서 열린 선교 역사 네트워크 회의에서 발표하면서 아프리카 교회들이 지나치게 서구적인 것에 얽매이는 것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선교에 있어서 식민주의적 얽힘은 오늘날에도... 더보기 아프리카 – 도시가 확장하면서 주택난과 교통 문제 해결 시급해져 아프리카의 도시화 동향을 추적하는 아프리카폴리스(Africapolis)는 2050년까지 아프리카에서 인구 1천만 명 이상의 메가시티(mega city)가 현재 3개에서 17개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한다. 이러한 메가시티 중 하나인 탄자니아의 다르에스살람(Dar es Salaam)의 인구는 690만 명에서 1,560만 명으로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보기 이집트 – 난민에 대한 자의적 구금과 추방 사례 늘고 있어 국제앰네스티(Amnesty International)와 난민플랫폼(Refugee Platform)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집트 당국이 수단과 남수단 등에서 들어오는 난민에 대해 자의적으로 구금하고 추방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제앰네스티는 2025년 12월 말부터 2026년 1월까지... 더보기 가나 – 예언과 은사에 빠지는 젊은이들 늘면서 교회 내 갈등 우려돼 아셈 아웃리치 미션(Asem Outreach Mission) 대표인 은크루마-포비(Samuel Nkrumah-Pobi) 박사는 지난 7월 선교저널 IBMR에 기고하면서 가나장로교회(PCG) 안에 예언과 은사에 빠지는 젊은이들이 늘고 있어 교회 내에서 점점 갈등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19세기 서구 선교사들의 노력으로 가나에는... 더보기 나이지리아 – 지난 6년간 테러와 공격으로 기독교인 2만 2천 명 숨져 아프리카종교자유관측소(ORFA)에서 6월 말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6년 동안 나이지리아에서 테러와 공격으로 기독교인 22,835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10월부터 2025년 9월까지 나이지리아에서는 광범위한 폭력 사태와 테러, 대량학살, 납치 등 15,434건의 사건사고가 발생해 총 79,323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더보기 나이지리아 – 선교단체 목사 3명, 납치된 지 22일 만에 풀려나 6월 14일, 나이지리아 남동부에서 오요(Oyo)주에서 나이지리아성경연합(SUN)의 전국대표와 관계자들이 납치되는 일이 발생했다. 코스모스(Uwem Cosmos) 목사와 일행은 성경연합 캠퍼스 회의를 마치고 돌아오던 중 괴한들에게 납치됐다. 나이지리아성경연합은 성명을 통해... 더보기 부르키나파소 – 종교 활동의 자유와 규제를 동시에 다루는 법률 단행해 부르키나파소 군사정부가 종교 활동을 규제하는 동시에 종교의 자유와 국가의 세속적 정체성을 강조하는 법률을 단행했다. 지난 6월, 부르키나파소 과도 입법의회는 종교 단체에 대한 공공질서 확립과 사회적 결속을 강화하면서도 각 종교별 예배의 자유를 보장하는 종교자유법을 통과시킨 바 있다. 더보기 동아프리카 – 국제 원조 삭감으로 HIV 의료 서비스까지 축소돼 2025년 1월부터 아프리카에서 HIV/AIDS 감염환자 2천만 명을 대상으로 항레트로바이러스 약물을 제공하는 치료 프로그램이 올해 7월 국제 원조 삭감으로 인해 중단되었다. 동아프리카 장로교회 소속으로 운영되는 초고리아병원(Chogoria Hospital)은 케냐의 므윔비(Mwimbi) 지역에 처음으로 세워진 HIV 클리닉 중 하나인데... 더보기 우간다 – 13개의 난민캠프, 극심한 식량난과 보건 위기에 처해 우간다 수도 캄팔라에서 북쪽으로 20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키리안동고(Kiryandongo) 난민캠프에는 16만 7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살고 있다. 지금 이 난민캠프에는 수단과 남수단의 분쟁을 피해 이주한 난민들이 계속 늘고 있다. 유엔인구기금(UNFPA)은 키리안동고를 포함해 우간다의 최소 7개 난민캠프에서...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