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철, 김남미 수석코치님
예수님이 보고 싶고 그립고 갈급한 마음으로 예수님과 대화하고 싶어 몸부림 치던 중에 유튜브에 “나는 이렇게 기도해서 하나님 만났다.”는 신목사님의 말씀에 뽕가서 하나님을 만나고 싶어 영성학교에 오게 되신 김상우, 정온유 집사님의 가정이 저희 모임에 참석하셨습니다.
(교수님 말씀)
구원은 한번 받은 구원으로 지속되거나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천국가는 날까지 성령안에서 죄와 싸우고, 악한 마귀와 싸움을 하지 않으면 누구도 안전한 사람은 없다는 것이 성경의 교훈입니다.
구원받은 자의 위험.
히브리서 2장 1절부터 10장까지 반복적으로 “구원받은 자가 어떻게 하면 떨어져 나가게 되는가” 위험에 대한 경고가 2장, 3장, 6장, 10장 계속 반복됩니다. 구원을 받았어도 흘러 떠내려갈 위험은 어느 시대나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히2:1~3
그러므로 우리는 들은 것에 더욱 유념함으로 우리가 흘러 떠내려가지 않도록 함이 마땅하니라. 천사들을 통하여 하신 말씀이 견고하게 되어 모든 범죄함과 순종하지 아니함이 공정한 보응을 받았거든.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그 보응을 피하리요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
히2:12
형제들아 너희는 삼가 혹 너희 중에 누구 믿지 아니하는 악한 마음을 품고 살아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조심할 것이요.
히2:18~19
또 하나님이 누구에게 맹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냐 곧 순종하지 아니하던 자들에게가 아니냐 이로 보건대 그들이 믿지 아니하므로 능히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
하나님의 안식에 못 들어간 이유는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믿음과 순종은 동전의 양면이며 믿음의 본질은 순종입니다. 구원은 하나님의 말씀 앞에 나아와 회개하여 하나님께로 돌아섬이 있는 사건입니다. 하나님 앞에 내 죄를 통해 자복하고 돌아서 “하나님 나를 살려주시옵소서”라고 무릎꿇고 부르짖어 회개함이 없는 영접기도든 그게 세례가 됐든 어떤 의식을 거쳤든 거듭남과는 아무 관계없는 종교 행위에 불과합니다.
히브리서에서 말씀하시는 믿음은 순종하는 게 믿음이고 믿음은 회개하여 돌이킨 것을 끝까지 잡고 가는 자들만이 그리스도와 함께 영원한 하늘나라에 참여하는 자가 됩니다.
한국교회에서 목회자들의 성범죄, 금전적인 타락이 교회를 욕먹이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를 완전히 비판하고 멸시하게 만든 주된 이유는 목회자들과 성도들의, 크리스천들의 범죄에 있습니다.
히 10장 26~27절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 즉 다시는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태울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순종의 삶을 살아야 하고 날마다 회개하며 내 죄를 들여다보고 그것을 통해 자복하고 씻고 조금이라도 내가 경로를 벗어나서 방향이 틀려지면 다시 성령의 역사로 방향 전환이 항상 하나님께로 향해야 됩니다. 인간의 결단은 이것을 지속할 능력이 없습니다. 우리한테 필요한 것이 바로 기도로 성령의 역사하심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3~4절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 성령 없이는 성령으로 거듭난 삶과 이 삶을 지속할 수 있는 모든 힘도 성령으로만 가능합니다. 성령으로 시작했다가 육신으로 마친 자도 많습니다.
로마서 8장 5~6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성령이 오시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희락과 평안입니다. 주변은 지옥 같을지라도 하늘에 속한 예수 십자가 피로 씻음 받은자에게 부어지는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의 의가 우리에게 부어집니다.
회개할 때마다 나를 다시 온전한 하나님께로 향하는 방향으로 전환시켜 주시고 하나님의 흠없는 의로 나를 입혀주십니다. 성령 안에서 기도하는 사람은 기쁨이 오고 하나님이 계셔서 평안이 옵니다. 하나님의 원수가 아니라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받는 자가 됩니다.
로마서 8장 7~9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 없느니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주님의 나라 임한 자가 죽어서도 하늘 나라에 들어갑니다. 현대 교회는 영접 기도하면 구원받았다고 합니다. 한번 얻은 구원은 절대로 안 뺏긴다는 거짓말로 천국 갈 사람들마저 지옥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도를 쉬는 자들에게 다시 기회를 주기 위해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우리 힘으로 구원받을 수 없기 때문에 예수님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피가 없이는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습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순종하고 기도하는 자들만이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이 기도훈련은 우리를 영원한 천국으로 이끌어 가실 것입니다.
첫댓글 아멘.올려준글 너무 너무 너무 은혜롭습니 다
왜 기도해야하는지
동기부여 제대로 받은 모임이었습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아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