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수없이 창업하시라 했던 그리하여 남일이라 관심도 없었지만 모두의 창업에 6만명 넘게 지원했고 그중 5000명의 1차 합격자를 오늘 발표합니다.
난 선정된걸 미리 통보빋았고 관심을 두는건 어떤 프로세스를 거쳐 2차 1000명을 언제 어떻게 선발하느냐 입니다. 사실 난 아날로그 엔지니어로 통상의 페이퍼워킹은 젬병이어서 사업계획서든 PPT든 IR이든 자료를 제출해야 하는 상황에선 외부인력으로 비싼 수업료 내고 있는데 요구서류가 많고 복잡할수록 비용은 증가합니다.
2024년부터 5번의 정부지원 사업에 5번을 물먹은 이유가 사업매출이 없기도 했지만 심사관들이 요구하는 포맷의 서류제츨이 이루어지지 않은탓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정부지원사업이 어떤식으로 흘러가는지 잘 아는 사람과 협업으로 서류작업을 해야 가능성이 생긴다는걸 이제 잘알게 되었습니다.
2차의 서류작업 그리고 해당제품의 프로토타입 제출과 작동유무등이 당락을 결정할거고 1000명이 결정되면 곧바로 100명의 사업아이템에 선정될건데 사실 저의 아이템은 삼성반도체나 TSMC등 메이저 업체에 MPW 과정을 의뢰힐수있는 포지션도 안되어 국내 파운드리 업체중 DB하이텍에나 의뢰할수.있는데 그 비용이 최소 1회 위탁에 3000만원은 소요되니 이 자금을 다른 정부지원사업과 병행하여 수행하지 않고는 불가능 하겠다 여겨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