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宿のカメラ屋さんの 階段を 降りた 茶店は
신주큐노 카메라 야 산노 카이다응오 오리타 삿텡와
신쥬쿠의 카메라가게의 계단을 내려온 찻집은
ジッボ の 油と クリ-ム あんたの 台詞が 香った
짓뽀노 아부라토 쿠리이무 안타노 세리후가 카오옷타
지포라이터의 가스와 크림. 당신의 대사가 향기로웠어
云ったでしょ? 俺を 殺して
잇타데쇼 오레오 코로시테
말했었지? "나를 죽여줘."
今日は 特別に 笑って ばかりの あたしは 丁度
쿄오와 토쿠벳쓰니 와랏테 바카리노 아타시와 쵸우도
오늘은 특히나 웃기만 하는 난 방금전
さっき 一度 夢で 死んだ あんたを 仕方 無く愛す
삿키 이치도 유메데 신다 안타오 시카타 나쿠 아이스
한번 꿈에서 죽은 당신을 어쩔수 없이 사랑해.
どうか 見捨てたり しないで
도오카 미스테 타리시나이데
제발 버려두거나 하지마.
洗って 切って 水の中
아랏테 킷테 미즈노 나카
씻어서 잘라줘 물 속에서
呼吸器官は 冒される
코큐우키카응와 오카사레루
호흡기관은 침략당하네
あたしが 完全に 乾くの 今 きちんと 見屆けて
아타시가 칸젠니 카와쿠노 이마 키친토 미토도케테
내가 완전히 말라버리는 걸 지금 제대로 확인해둬.
磨いて 裂いて 水の中
미가이테 사이테 미즈노 나카
갈라줘 닦아줘 물 속에서
無重力に 委される
무쥬우료쿠니 마카사레루
무중력에 맡겨져
あたしが 完全に 溶けたら すぐ きちんと 召し上がれ
아타시가 칸젠니 토케타라 스구 키친토 메시아가레
내가 완전히 녹으면 곧 먹어치워줘
あんたが 目の前で 絶えて 嗚咽を 止められなかった
안타가 메노마에데 타에테 오엣쓰오 토메라레나캇타
당신이 눈 앞에서 죽어버려 오열을 멈출 수가 없었어
何だか 浮世の 全て 戀しくて 堪らなかった
난다카 우키요노 스베테 코이시쿠테 타마라나카앗타
왠지 괴로운 세상 일이 전부 그리워서 참을 수가 없었어
あんな夢を 見させないで
아은나 유메오 미사세나이데
그런 꿈을 꾸게 하지 말아줘
甘い 臭いに 汚された
아마이 니오이니 요고사레타
달콤한 향내음에 더러워져 버렸어
御留守に なっていた 守備都隊
오루스니 낫떼이다 슈비부다이
소홀해진 수비 부대
あたしが 完全に 乾くの 今 きちんと 見屆けて
아타시가 카은젠니 카와쿠노 이마 키친토 미토도케테
내가 완전히 말라버리는 걸 지금 제대로 확인해둬
赤い 噓に 汚された
아카이 우소니 요고사레타
새빨간 거짓말에 더럽혀졌어
自分で 吐いて 傷を見た
지분데 쓰이테 키즈오 미타
스스로 거짓말 해 놓고선 그 상처를 봤어
あたしが 完全に 溶けたら すぐ きちんと 召し上がれ
아타시가 칸젠니 토케타라 스구 키친토 메시아가레
내가 완전히 녹으면 어서 먹어치워줘
云ったでしょ? 俺を 殺して
잇타데쇼 오레오 코로시테
말했었지? "나를 죽여줘."
洗って 切って 水の中
아랏테 킷테 미즈노 나카
씻어서 잘라줘 물 속에서
呼吸器官は 冒される
코큐우키카응와 오카사레루
호흡기관은 침략당하네
あたしが 完全に 乾くの 今 きちんと 見屆けて
아타시가 칸젠니 카와쿠노 이마 키친토 미토도케테
내가 완전히 말라버리는 걸 지금 제대로 확인해둬.
磨いて 裂いて 水の中
미가이테 사이테 미즈노 나카
갈라줘 닦아줘 물 속에서
無重力に 委される
무쥬우료쿠니 마카사레루
무중력에 맡겨져
あたしが 完全に 溶けたら すぐ きちんと 召し上がれ
아타시가 칸젠니 토케타라 스구 키친토 메시아가레
내가 완전히 녹으면 곧 먹어치워줘
退屈なんか 怖れていない
다이쿳쓰난카 오소레테이나이
무료한 것 따위는 두렵지 않아.
どうして 二人は 出逢った?
도오시테 후타리와 데아앗타?
어째서 두 사람은 만난거지?
退屈なんか 怖れていない
다이쿳쓰난카 오소레테이나이
무료한 것 따위는 두렵지 않아.
どうして 二人は 出逢った?
도오시테 후타리와 데아앗타?
어째서 두 사람은 만난거지?
가사뜻은 일본인들도 모른다규 ㅋㅋㅋㅋㅋㅋㅋ
첫댓글 가사가 구작가를 능가하네
클클 링고노래가 다 그렇다구 해석 오지게 잘 해놓은거 아무리 정독 반복학습해도 모르겠다규....그래도 링고여사ㅜㅜ 죽기전에 실제공연 보고싶다. 한국 오라구~
링고는 해외에 진짜 관심없는듯 ㅋㅋㅋㅋㅋㅋㅋ
난 오히려 이런 이해못할 가사때문에 링고가 좆타규 ~~
이노래 조낸 좋아했는데
이거 듣고 오랜만에 삘 받아서 링고노래 다운받고 있다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르피네 쳐좋아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