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위에서 다감 이정애 파란 하늘 아래 하얀 눈꽃 송이 유유히 떠다니며 소꿉장난하고 노닌다 제각기 다른 몸매로 눈부신 광채를 드밀며 노천탕의 묘미를 맘껏 즐기는 모습 훔쳐보다 아름다운 곡선의 뽀얀 몸매 황홀감에 젖어 금방이라도 달려가 품에 꼭 안아보고 싶다.
첫댓글 구름위에서곱게 내려다본 풍경들예쁘게 담아봅니다고운시향 감사드려요
첫댓글
구름위에서
곱게 내려다본 풍경들
예쁘게 담아봅니다
고운시향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