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바다 마루 박재성 수평선으로 이어진 푸르름 그 속에 몸 담그며 마음은 마음대로 하늘을 날고 몸은 몸대로 바다를 유영하며 여름과 함께하는 시간 그 뜨거움 속 파란 속삭임을 듣는다
첫댓글 오늘도 많이 더울듯 합니다 박재성 시인님의 고운 글 나눔 감사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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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많이 더울듯 합니다
박재성 시인님의 고운 글 나눔 감사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