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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의 조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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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문무의 조선사 해설 무녕왕(武寧王) 對 예군(禰軍) 墓地石의 銘文 比較 [半島 百濟는 없다]
문 무 추천 2 조회 243 26.04.21 14:36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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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4.21 16:30

    첫댓글 * 일본서기에 의해 고증이 되었다면 :
    무령왕릉이 아니라,
    사마왕릉이 맞는 말이 되어야 한다.
    * 여기서 문제는: 일본서기가 '歷史的(역사적) 사실(事實)을 기록한 서서(史書)'냐? 하는 거다.
    열도의 일본학자 간에도 이견(異見)이 있을 정도이고, 누가 저술했는지 조차도 모르는, 기년도 없는 출처불명(出處不明)의 책이다.
    출처불명의 책자를 가지고 조선사의 고대사 일부를 고증한다?
    이건 말 그대로 "헛소리요, 헛빨짓이다"
    '반도조선'을 고증하기 위해 만들어진 책자라고 해도 과장된 표현이 아니다.
    여기에 반도 땅의 국내사학자들만이 "일본서기"를 애지중지하고 있을 뿐이다.
    * 왜?
    반도 땅을 파고, 파고, 또 파봐도 결정적인 증거가 나오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반만년 화려한 강산 무궁화 삼천리를 외쳐댔지만 : 그 증거는 오리무중이기 때문이다.
    * 그런다고 없었던 것이 만들어질 수 있나?

  • 26.04.22 22:42

    당연히 올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공감합니다..

  • 작성자 26.04.24 22:48

    안녕하세요. "玄朝"님!
    깊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는젊음이들의 세상입니다. 젊은이들이 이 나라를 짊어지고 나갈 기둥이지요.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발전, 번영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댁내 평안하시고, 건강하시길... ...건강이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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