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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주는 아침식사를 마치고 하루의 일정은 양수오관광이었습니다. 단체로 자전거를 타고 유롱강 땟목유람을 가기로 했습니다. 자전거를 타기가 어려운 일행은 빵차로 이동하고 나머지 전원은 자전거를 빌려 힘차게 열심히 30분쯤을 가면 유롱하상류지점에 다다릅니다. 여기서부터 대나무로만든 땟목을 2인1조로 타고 하류로 가는데 그 재미가 이강보다 훨씬 더했다는 후문입니다.
될수있으면 함께한 일행의 얼굴사진은 올리지않을려고 노력하였으나 어쩔수없이 올리게 된 사진에 대해서는 같은카페에서 공동의 목표로 함께한 여행이기에 모두 이해해 주시리라 믿으며.... 또 구경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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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무지 재미 있겠네요 화장실은 미리미리 ^^
언제 가보나
부럽기만 하네요. 멋진 경치 잘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