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가 자기몸집보다 큰 생물이나 물체를 공격하거나 대항하지 않고 도망가는 것에
대하여 설명하기 위해서 얼마전 스펀지에 나온 멧돼지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방송내용은 성난 멧돼지가 달려들면 우산을 펴서 목숨을 구할수있다 이런식의 내용이
었는데요. 우산을 펴면 덩치가 커보이므로 멧돼지가 쫄아서 도망가게되는 원리입니다.
동물들은 사실상 지능도 떨어지고 감정이 부족하기 때문에 본능적으로
자기보다 몸집이 큰 동물을 보게 되면 싸우거나 대항하지 않고 도망가는 것입니다.
상어가 잘나타나는 곳은 상어의 종류에 따라 틀립니다. 크기가 작은 종류의 상어나
스무드헤머헤드 같은 상어는 바다 밑바닥이나 산호초지대에서 잘 발견되고요
고래상어나 백상아리 같이 큰상어들은 먹이 섭취를 위해서 중간 층에서 발견됩니다.
백상아리는 정어리나 트레발리 같은고기 또는 물개 같은 중층이나 물 표면에 서식하는
물고기를 좋아해서 가끔 물표면에서도 발견됩니다.
상어가 좋아하는 색은 없습니다. 피도 냄새를 맡을뿐 색은 감지 못합니다.
실제로 상어의눈은 장식용이라 불리울정도로 시력이 없으며 시력으로 상어가 물체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상어는 청각으로 앞에 있는 물체를 식별하는 것이 아닙니다.
상어는 전류를 보내어 그 전류로 앞에 있는 물체크기를 갸늠해보는
데요.. 전지는 많은 양의 전류를 내보내므로 상어 입장에서는 엄청나게 거대한
물체가 앞에 있다고 생각되어 소스라치게 놀라는 것일겁니다.
따라서 윗분님 말씀대로 전지를 이용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상어는 대부분 사람을
공격하지 않기 때문에 별로 상어에 대해 경각심을 갖거나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사람이 건들면 도망가기도 하죠.
<내용출처 : 본인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