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영만의 백반기행 북촌 번데기탕, 대패삼겹살, 김치죽 재동 삼지
65회 백반기행 북촌 번데기탕, 대패삼겹살, 김치죽 편에
직장인들의 아지트로 잘 알려진
종로구 재동 삼지가 소개된다고 합니다.
골목 사이에 숨어있는 보석같은 맛집으로
오늘 본방에 소개되고 나면
더 많은 이들이 이곳을 찾을거 같습니다.

코로나 없는 건강한 세상을 기원합니다.
식객 허영만 화백도
이곳에서 한참을 머물렀다고 합니다.

건물주가 되고 싶은
사장님의 진정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식객 허영만, 신동욱 앵커가
직장인들의 아지트를 방문한게 틀림없습니다.

전 좌석은 테이블석으로 구성됩니다.

후식 메뉴로
큰 맘 먹고 미모 한번 더 불싸지른 김치죽

여기저기에 위트 있는 문구가 보입니다.
사장님의 감각을 엿볼 수 있습니다.

종로구 재동 삼지 메뉴, 가격
오늘 저녁 본방에 김치죽, 대패삼겹살,
번데기탕이 소개된다고 합니다.
뚝배기 닭볶음탕도 촬영을 하기는 했으나
나오지는 않는거 같습니다.

사장님이 복창터지는 가격으로
화끈하게 가격을 내린 갈비살, 차돌박이

특별한 날이라면 빨간 옷도 잘 어울립니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대패삼겹살, 김치죽, 번데기탕

재동 삼지 위치, 주소, 전화번호, 영업시간
오전 11시에서 오후 10시
토요일, 일요일 영업을 하지 않지만
예약시에는 주말도 영업합니다.

김치, 갓김치
이곳에서 직접 담근다고 합니다.

마성의 번데기
그때 그시절이 생각합니다.
견우도 숟가락으로 열심히 번데기를 먹었습니다.

카레를 두른 메추리알

신동욱 앵커가 좋아했다는 대패삼겹살

달아오른 불판에 올려봅니다.

첫 피스는 그대로 먹어봅니다.
육즙, 육미, 관리 상태를
평가하기 위해서 입니다.

소금과 마늘 가루에 찍어 봅니다.

다양한 조합으로 즐기면 됩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구성입니다.


고기는 쌈을 쌀 때 가장 빛이 나기 마련입니다.

견우스럽게 밥 위에 대패를 올렸습니다.


뚝배기닭볶음탕

칼칼한 정도가 알맞아
안주로 똭~!

별다른 잡내가 나지 않으면서
오동통한 비주얼을 하고 있고
발골이 상당히 수월합니다.

훌륭한 고기일수록
탄수화물과 잘 어울리기 마련입니다.

백반기행 북촌 김치죽

속풀이 혹은 후식으로 좋은
김치죽
맛과 정이 훌륭하게 조화된 맛집으로
인근에 가면
다시 한번 더 방문해야할거 같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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