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9일 10시 약수동 대종회 사무실에서 1~4 세조 시제 봉행 리허설을 하였다.
초헌관(근홍, 경철),아헌관(학기, 병승),종헌관(윤기, 인근),축관(영희, 병혁),좌집사(병화, 수홍)
우집사(영신, 태홍) 홀기집례(대홍), 해설(경희) 총 14명 지난해 문제점을 보완 개선하였다.
합정동 건물 Elevator 설치에 관한 계약을 오티스코리아 책임자와 수정 한후 11월 5일 계약을 하기로 하였다.
KT김포지사에 들러 스마트폰 필림을 교체하였다.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한화가 LG를 7대3으로 승리
한미 관세협상 타결로 대미 수출 불확실성 해소 한미정상회담 관세 세부사항 합의, 우리나라 연간 투자 상한
200억불 마스가 1천500억 달러, 韓기업 주도 자동차 및 부품 품목관세 15%로 인하 쌀·쇠고기 포함 농업
추가개방 방어
한미가 29일 열린 정상회담에서 3천500억 달러의 대미투자 중 2천억 달러를 현금투자하기로 합의했다. 대신 우리나라의
연간 투자 상한을 200억 달러로 설정했다.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29일 오후 경주 아시아태평앙경제협력제(APEC)
미디어센터에서 이같은 내용의 '한미 관세협상 세부 합의' 내용을 발표했다. 한미 양국은 3천500억 달러의 대미투자 펀드를
▲2천억 달러 현금투자▲1천500억 달러 조선업 협력으로 구성하기로 했다. 현금 직접 투자는 우리나라의 외환 지출 여력을
고려해 연간 200억 달러로 투자 상한을 설정했다. 김 정책실장은 "2천억 달러 투자가 한 번에 이뤄지는 게 아니고 연간
200억달러 한도 내에서 사업 진척 정도에 따라 달러를 투자하기 때문에 우리 외환시장이 감내할 수 있는 범위에 있고 영향을
최소화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양국은 한미 조선업 협력 프로젝트 '마스가'(MASGA·Make America Shipbuilding Great Again)에
투입하는 1천500억 달러는 한국 기업 주도로 추진키로 했다. 관세협상이 타결됨에 따라 미국은 우리나라에 대한 상호관세와
자동차 및 부품 관세를 15%로 인하하기로 했다.의약품 목재 제품은 최혜국 대우를 받기로 했으며, 항공기 부품, 제네릭 의약품,
미국 내에서 생산되지 않은 천연 자원 등은 무관세를 적용받기로 했다. 농산물 분야는 추가 시장 개방에 철저히 방어했다고
김 정책실장은 전했다. 김 정책실장은 "민감성이 높은 쌀, 쇠고기 등을 포함하여 농업 분야에서 추가 시장 개방을 철저히
방어하였고, 검역 절차 등에서의 양국 간 협력 소통 강화 정도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정부는 한미 금융 패키지가
우리 산업 경쟁력을 한층 더 발전시키고 우리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 확대 기반이 되어 양국 간 산업 공급망 협력이 더욱
공고해지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후속 절차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동 반 자 **
퇴직한 나를 보고 아내는 '집사님' 이라고 말합니다..사실대로 말하자면 "집에서 사는 사람" 이라고 놀려대는
거지요.어떤 때 기분 좋으면 '장노님' 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노는 사람" 이란 뜻이지요.
가끔씩 연락 오는 지인들이, 나에게 요즘 뭐하냐고 물으면 나는 "거안실업"에 취임하였다고 대답합니다.
그러면 거의 모두가 부러운 표정으로 뭐하는 회사냐고 꼭 묻습니다. 그러면 나는 우리 집 "거실과 안방을
오가는 실업자 회장"이라고 말하면, 서로가 즐겁게 웃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아내는 또 나를 "마포불백" 이라고 놀려 댑니다. "마누라도 포기한 불쌍한 백수" 라고요. 어쩔 수 없는
'마포불백' 이 되었으니 삼시 세끼 밥이라도 잘 받아 먹으려면 현명하게 살아야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생존비법을,소개하자면 진인사대처명(盡人事待妻命)최선을 다한 후 아내의 명령을 기다리라.
인명재처(人命在妻) 사람의 운명과 수명은 아내에게 달려 있다.
수신제가(手身제가) 손과 몸을 쓰는 집안일은 제가 하겠습니다. 라고 한다.
처화만사성(妻和萬事成) 아내와 화목하면 매사가 순조롭다.지성감처(至誠感妻)정성을 다하고 아내가
감동하길 기다린다. 순처자(順妻者)는 흥(興)하고, 역처자(逆妻者)는 밥 굶는다..
웃자고 꾸민 이야기이지만 늙어서는 부부가 '최고의 벗이고 동반자' 입니다.
부부는 마지막까지 生을 같이할 사람이니 떠난 후에 후회하지 말고 서로 아끼고 사랑하면서 살아갑시다...
오늘도 좋은 사람들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