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낙관적인 사람이 되기
아래는 Dr. Leslie M. Gutman의 “더욱 낙관적인 사람이 되기”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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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정적인 사건에 대한 설명 방식을 바꾸라
사건을 자신에게 “어떻게 설명하느냐”에 따라 삶은 크게 달라진다.
즉 비관적으로 설명하느냐, 낙관적으로 설명하느냐에 따라 당신의 삶은 달라진다.
2. 긍정적인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라
삶에 대해 “희망과 긍정”을 가진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면
그들의 사고가 당신에게 영향을 미치게 된다..
3. 더 긍정적인 미래를 상상하라
가장 효과적인 낙관주의 훈련은 자신의 “최상의 모습”을 상상하는 것이다.
4. 뉴스를 접하는 시간을 줄이라
지속적으로 “부정적인 정보”에 자신을 노출시키면 자신의 뇌를 최악의 상황으로 만들게 된다.
인간의 뇌는 “부정적인 것”에 편향되어 있다. 성공보다는 실패를 더 생생하게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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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을 요약하다가 문득 다윗의 시편3편이 생각났다.
시편3편의 제목을 보면 “다윗이 그의 아들 압살롬을 피할 때에 지은 詩”라고 되어 있다.
삼하15:30을 보면 압살롬 난 때 그가 얼마나 황급히 피난했던지 “감람산 길로 올라갈 때에...
맨발로 울며 갔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시3:1~2을 보자.
“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일어나 나를 치는 자가 많으니이다.
많은 사람이 나를 대적하여 말하기를 그는 하나님께 구원을 받지 못한다 하나이다”
압살롬의 반란이 일어난 후 다윗은 자신의 대적이 너무 많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더군다나 그 대적들은 “다윗은 구원받지 못할 사람이다” 즉 하나님께 버림받은 사람이라는
프로파간다를 펼쳤다.
얼마나 괴롭고, 얼마나 절망적인가. 그러나 그런 상황에서 그는 자신의 “시야를 돌렸다”.
5절을 보자.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누워 자고 깨는 것은 누구에게나 다 있는 매우 평범한 일이다.
그런데도 다윗은 내가 아침에 눈을 뜬 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붙들어주셨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하나님께로 발상을 전환했다!
절망적인 사건에서 벗어나려면 기존의 생각으로는 안 된다.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즉 다른 룰로 생각할 필요가 있다. 6절을 보자.
“천만인이 나를 에워싸 진 친다 하여도 나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이다”
하나님이 나를 붙들어주셨기 때문에 내가 눈을 떴는데
그까짓 천만인이 뭐가 두렵겠냐는 것이다. 놀라운 발상의 전환이 아닌가!
그는 그렇게 발상을 전환하고 그 위기를 극복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