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치 큰 열매에 비하면꽃은 아주 왜소해요.난 위로 크지 못하고옆으로, 땅에 바삭 누워 자란답니다.별 말은 없지만 묵직하게본인의 할 일은 야무지게, 단단하게 해서모두를 시원하게 해 주는 옹골찬 그 분을 닮았습니다.
첫댓글 고 작은 꽃으로 어찌 저리 큰 수박을 키워 내는지 유전자가 참 훌륭해요. 레가토님의 옹골찬 그분은 누구실까?ㅎㅎㅎ
이꽃을 보면 네가 생각나 이벤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여번호 #41
첫댓글 고 작은 꽃으로 어찌 저리 큰 수박을 키워 내는지 유전자가 참 훌륭해요.
레가토님의 옹골찬 그분은 누구실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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