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속에서 빛나는 그대 / 이정하 어둠은 내가 되겠습니다 그대는 내 속에서 빛나는 별이 되십시오 잎줄긴 내가 되겠습니다 그대는 나를 딛고 영롱한 꽃으로 피십시오 멀리서 지켜보겠습니다 내 아픈 모습 그대가 볼 수 없도록. 그러나 그댄 영원히 내 속에 있습니다
첫댓글 내려주신 고운 시향에 쉬여갑니다 오훗길도 편안하고 즐거움으로 가득하세요
첫댓글
내려주신 고운 시향에 쉬여갑니다
오훗길도 편안하고 즐거움으로 가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