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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카페 게시글
막이슈 스크랩 기타 초등학교 졸업 후 다시 학교 앞 문방구를 갔을 때 기분 묘했던 거
김지나 주임 추천 0 조회 98,791 18.05.18 23:06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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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5.18 23:07

    첫댓글 3..엉엉엉

  • 18.05.18 23:07

    4 느낌 진짜 이상하더라 ㅠㅠㅠ추억하나 없어지는 기분....다니던 초등학교도 폐교한다 안한다 말 많던데 8ㅅ8

  • 18.05.18 23:07

    +폐업해서 그 자리에 다른 가게 들어섰을 때 ㅠ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8.05.18 23:54

    22

  • 18.05.18 23:08

    4 진짜,,, 나 6살때 부터 집 앞에 있었던 문방구 며칠전에 폐업함 ㅠㅠ 나 10년 넘게 봐오셨는데

  • 18.05.18 23:09

    문방구가 애초에 없어졌더라; 당황..;;

  • 18.05.18 23:09

    학교앞에 문방구없어지고 가정집 들어왔더라 ㄷㄷ... 그 옆에 슈퍼에서 학용품들 팔던데 그마저도 편의점으로 바뀜...

  • 18.05.18 23:10

    문방구랑 옆에 있던 포장 분식집도 없어짐ㅠㅠㅠㅠ

  • 알아보신건 아닌데 그때가 그 마리텔에서 김영만선생님 나오셨을때라 그쪽에 볼일도있고 해서 초딩때 자주가던 문구점에 가서 색종이랑 종이컵샀는데 주인 아저씨가 날 완전 그 초딩 애기 처럼 대해주시는거야 그때 쫌 눈물 날뻔했어ㅠㅠㅠ 묘하게 시내 큰 문구점이랑 말투부터가 다르셔 그냥 똑같이 얼마라고 말하는데...

  • 18.05.18 23:53

    완전 구멍가게st 문방구 없어지고 편의점 생겼을 때위 충격을 잊지모태,,,

  • 18.05.19 00:02

    4...초등학교 앞에 두개나 있었는데 장사 안돼서 없어짐ㅠㅠㅠ

  • 18.05.19 00:11

    3번ㅋㅋㅋㅠㅠ 옛날에 맨날 갔었던 분식집 5년만에 다시 갔는데 아줌마가 보자마자 오랜만이네~ 해서 그자리에서 눈물 터질 뻔했어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8.05.19 02:07

    이거 ㅇㅈ..

  • 18.05.19 00:35

    맞아 나 알아보시더라 진짜진짜 신기했어

  • 18.05.19 00:43

    진짜.. 우리 학교 앞에 나 때만 해도 문방구 3개 있었고 3개 다 엄청 잘됐는데 나중에 하나씩 없어지더니 이제 그때 하나도 문방구 없음ㅠㅠㅠㅠㅠㅠ

  • 18.05.19 00:48

    33ㄹㅇ..

  • 18.05.19 00:55

    333 몇년만에 우연히 들린건데 아줌마가 오랜만이네~ 해주셔서 롬곡
    못알아보실줄 알았는데

  • 18.05.19 01:59

    그 문방구 맨날 학교 버스타러 갈때마다 지나가서 맨날 보느라 아련하지도 않다... 심지어 아저씨도 흰머리 하나없이 그대로신거 같고.... 알아보지고 못할거가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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