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향후 멸망의 원인이든 번성의 씨앗이든 어떤방향으로든 AI가 그 중심일것은 제친구 절대자도 결코 부인하지 못할거라 감히 장담합니다.
그렇다면 AI는 어떻게 굴러갈까요?
인류의 역사와 유산 그리고 모든 지식이 AI로 통합됩니다. 그런데 그 지식을 정리해서 보관하는 창고를 맡고 있는게 한국의 삼전닉스의 고대역폭 메모리소자인 BHM 이란거구요 대만의 TSMC는 AI의 대가리라 할 엔비디아나 인텔등의 콘트롤칩을 주문생산 해줍니다. 요즘은 삼전닉스도 그역할을 해주고 있어서 어느누가 중국이나 독일등을 언급하던데 우끼는 판단입니다.
현재의 구도가 되기까지 수년이 아닌 수십년의 시간동안 공고하게 구축된 시스템이란걸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1나노미터가 얼마만한 크기인지 아십니까?
우주인들이 와서 인류의 현재의 기술을 넘어서려면 인류가 지금까지 발전시켜온 물리학의 개념을 아예 싸그리 무시하고 빛의 속도보다 몇억배는 더 빠른 비행물체로 태초의 우주가 생성된 그곳에 계실 절대자에게 자문을 구하면 가능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이구도가 깨지면 세상은 중국의 발아래 납작 엎드려야 합니다..
그렇게 만들지 않으려고 또라이지만 미국의 트씨가 난리부루스를 치는거구요..
아인슈타인 정도의 천재가 수백명이 힘을 합친다해도 나와 여러분이 다이할때까지 결코 빛의 속도로 여행할 비행체를 만들지 못할거고 그러니 삼전닉스가 망할일도 없으니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ㅎㅎ
아 그리고 제가 DB하이텍에 주문할 반도체칩은 중국도 만드는 100나노메터의 공정이고 수천조 시장이 아닌 작년에 겨우 15조 시장에서 필요한 칩이니 경계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