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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http://myttt2206.blog.me/40111031468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13&docId=63608565&qb= 7ISc7ZSE65287J207KaI7JeQ7IScIOyIoOydhCDrp4jsi5zqs6Ag67CU64uk&enc= utf8§ion=kin&rank=3&search_sort=0&spq=0&pid=gF623F5Y7tosst9KBEdssc--177422&sid=TnKochSFck4AAEn9LPM
예전에 무섭게 읽은 기억이 있어서 퍼왔어 악어라는 직업이 있는데 그 이야기얌 나글 첨쯔니까...명박행이면..빨리알려조...꼭..
서프라이즈에서도 나오는 이야기야. 악어라고 불리는 직업이 있어 그게 무슨 직업인가 하면, 바로 물에 빠져 죽은 시체를 찾아 건져내는 거야. 그얘기를 이제부터 시작할께.
철수가 악어가 되려고 바닷가 근처로 이사왔어. 그래서 일을 막 배우기 시작하는데, 그곳엔 고참이 2명 있었지... 한명은 늙은이였고, 다른 한명은 젊은이였어. 근데 그 젊은고참은 돈욕심이 많았어. 시체를 이미 찾아놓고는 유가족들에게 파도가 높아서 바다에 나갈수없다고 흥정을 할정도였어.. 그러던 어느날, 여자셋이 바다에 놀러왔다가, 갑자기 한명이 파도에 휩쓸려 빠진거야. 나머지 두명은 발만 동동 구르고 있을때, 철수와 젊은 고참이 지나가다 그광경을 봤어. 철수가 반사적으로 뛰어들려고 하는데도 젊은고참이 가로막으며 이렇게 말했어.
젋은고참 : "두시간이 지난후에 입수한다." 철수: "왜죠??? 지금 저 사람이 죽을지도 모른다구요!!!" 젊은고참: "우리는 산사람을 건지는게 아니라, 죽은사람을 건지는 거다."
철수는 정말 젊은고참이 이정도까지 일 줄은 몰랐어. 결국 허우적거리던 그여자는 바다속으로 자취를 감췄어. 아마도 죽은거겟지.. 철수는 자기 직업에 회의를 느꼈어.
그리고 그날밤, 늙은고참에게 오늘 있었던 일을 얘기하며 술을 엄청 마셨어. 그러자 잠자코 그 이야기를 듣고 있던 늙은고참이 말하기를
늙은고참: "우리 악어들에게는 금기사항이 두가지 있네." 철수: "그게 뭔데요??" 늙은고참: "첫번째는 술마시고 절대로 바다에 들어가지 않는다." 철수: "그건 당연한거죠..끅.." 늙은고참: "두번째는.....절대로 물속에 꼿꼿히 서있는 시체는 건드리지 않는다." 철수: "예??? 어떻게 시체가 물속에 꼿꼿히 서있는다는 거죠?" 늙은고참: "그건 나도 모르지....그렇지만 그 시체는 아직 이승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함께 데려갈 사람을 찾는다는 거야." 철수: "에이~말도안돼..끅.."
철수는 늙은고참의 말을 흘려들었어. 다음날 깨질듯이 아픈 머리를 감싸쥐고 바다에 나간 철수는 충격적인 광경을 보고말았어. 퉁퉁불어 시퍼렇게 변해버린 젊은고참과 그 손을 꼭잡고 있는 한 여자............ 바로 젊은고참이 두시간 후에 구하러 나갔던 그 여자의 시체였던거야.
늙은고참: "쯧쯧쯧...저놈이 꼿꼿히 서있던 시체를 건드렸나보구만.."
철수는 그자리에 벙쪄 있을뿐 아무말도 할 수 가 없었어.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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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ㅠㅠ사진봐ㅠㅠ 긔신언니 힘내세요 뿌잉뿌잉 자기자리 채우고 하늘가는 전문직정신ㅠㅠ뽜이팅!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댓글들 땜에 안 무서워졌다 휴! 오늘 엄마랑 같이 자야징 뿌잉뿌잉
악어라는 직업은 첨 들어봤는데 물속에 서있는 시체는 건지면 안된다더라.. 왜 물살 센데 보면 물이 흐르지 않고 소용돌이처럼 ㅅ맴도는 곳이 있는데 그런데 잘못들어가면 하수구에 물빠지는것처럼 빠져서 못올라 온다고 하더라구... 물귀신이 진짜 제일 무서운거 같아....ㅠㅠ
물에 빠진 사람 구하러 들어가면 구하러간 사람을 죽을사람 대신 데려간데....물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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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무섭
사진은 예술작품 아녀?
서있는시체가 저렇게 누워있는시체를 말하는거야? 아니면 진짜 땅에 선것처럼 서있는걸 말하는거야?ㅠㅠ....
나도 대학교 신입생때 내 친구중에 아버님이 저기서 말하는 악어같은 직업 가지신 분인데 무슨 물살때문아니면 죽고나서 가스가 차서 그런지 뭔지 기억이 안나는데 그 시체를 데려가려고 안으면 시체가 그 사람을 꽉 안아서 안움직인다고 그래서 서있는거 안건드는거래
그 조류가 심한곳에 끼어있는 상태인데 건들면 갑자기 조류가 시작되서 평온하던 물길이 변하면서 주변사람들도 끌어들여서 건들지 말라고 하는걸껄. ㅎ
머리내놓은ㄴㄱㅓ보면 진짜무섭겠다ㅠㅠㅠㅠ
사진 많이 무서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언니 개쿨해....ㅋ
ㅇㅅㅇ 물에 빠져서 죽으면 저승으로 못올라가는데 그 자리를 채워놔야 올라갈수있다고 들었엉
언제나 철수는 올곧구나^--^
ㅋㅋㅋ 저 사진은 미술작품 아냐? 나 그렇게 알고 있는뒈 ㅋㅋㅋㅋㅋ
아........이거 다 읽고 댓글써야지~ 하는데 박에서 탁!!하는 소리들려서 식겁했네.. 옆집 택배 내려놓는 소리여쒀 ^.^,,,
아 밑에 두번째 얘기는 들어봤는데 ㄷㄷ 무섭다 암튼 ㄷㄷ
이거 봐도 되?ㅠㅠ 안무서워??ㅠ/ㅠㅠ
중간에 사진만 좀 섬뜩하고 글도 좀 섬뜩해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언니뭐야 빵터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저거 그렇게 알고있는데,, 서있는거는 그런 귀신일수도 있지만, 그 물돌기 라고해야되나 그런 지역이 있다고 알고있어ㅠㅠ소용돌이처럼! 아 뭐라고 설명해야되지 그니까 그런 곳에 사람이 빠지면 뜨지도 않고 가라앉지도 않고 서있게 되는데 그런곳에 사람을 구하러 가다가 그사람마저 그 물돌기에 걸리면 못나오고 죽을 수 있어서 저런말이 나왔다고 알고있엉ㅠㅠ무튼 무서워ㅠㅠ
근데 저직업하는 대부분 사람들 되게 약았어. 시체찾아놓고 일부러 못찾은척하고 사인을 보내. 그럼 유족들은 돈을 올려. 한 두세번정도 없다고 구라친담에 자기가 만족할 만한 액수를 부르면 그제서야 시체를 꺼내올린데. 우리아빠가 같은다니는 회사직원의 친구가 이직업 하는데 겨울에 물이 얼거나 너무 차니까 거의 쉬는 편이고 나머지 계절에 악어일하면서 돈 짭짤하게 벌어둔데.
아.. 너무했다... 진짜 이런 것 같고 돈벌이하면 안 되는데..
그것도 그런데 일이 목숨 걸고 하는일이니깐 마냥 뭐라 할수도 없네 ㅠㅠ;ㅋㅋㅋㅋㅋ
예전에 들은 얘긴데도 무섭따... 진짜 물 조심해야함..
삭제된 댓글 입니다.
언니 그렇게 무섭지는 않앙~~ 사진은 예술작품이래 그렇게 생각하고 보면 별로 안무서울듯 얘기는 좀 소름돋긴하지만..
흥미로운얘기당 무섭따ㅠ.ㅠ
이건 들어도들어도 무서워ㅠㅠ
ㅇㅇ 강지영씨 소설에서도 나오는뎀.ㅋㅋㅋ나도 처음에 보고는 으웩....싶었지.....지금도 뭐 변함없지만...
나 아는 선생님도 취미로 스쿠버 다이빙하는데 동호회 분들이 가끔 이런 물에 빠진 시신 찾는 자원봉사도 하시는데 이런 얘기 해줬어 서있는 시신은 안 건드린다고 ㅇㅇ
근데 욕조 구멍에 물빠지듯이 물 속에도 그런 흐름이 있는데 그거에 휩쓸리면 헤어나올 수가 없대 진짜 누가 발목이라도 잡아당기는 것 같고 빠져나올 수가 없대
시신이 서있다는 건 그 주변에 그런 흐름이 있다는 거고 익사사고가 나던 자리에서 또 나고 또 나고 하니까 어른들이 주의준다고 애들한테 물귀신이 잡아간다 그러는 거랬어 ㅎㅎ
나두 이렇게 들었어 회오리 때문에 서있는거라구 그래서 서있는 시체 건드리면 그 회오리물살때문에 빠져나올수가 없는거라고..
헐신기하고무서워ㅠㅠ
무서월 ㅠㅠ
진짜 사실인가ㅠㅠㅠ 서있는 것도 무서운데 귀신이라니 ㅠㅠㅠ
아니... 서있는게 왜냐면 물속의 소용돌이 때문임. 근데 그걸 보고 구한다거나 건진다고 가까이 가면 지도 그 물살에 말려서 익사함. 그것때문이라고 들었음 난.
귀신이 아니라 소용돌이 때문에 안 건드리는 거 -_-;; 비 오거나 밤이면 들어가지 말라는 건 조류 흐름이 어찌 바뀔지 모르니까 그런거고
물속의 소용돌이때매 그런고
왠지 7년의 밤 생각난다..
그런데 사람들 구하려고 수색작업하는 구조요원분들이 이런사고 당하는거는 정말 너무 안타깝다 ㅜㅜ 소방관들이나 군인분들 ㅜㅜ 정말 그런뉴스들을때마다 가슴이 찢어짐 ... ㅠㅠ
ㅜㅜㅜㅜㅜㅜㅜㅜ여자 불쌍해
아 이게 정찬우가 컬투쇼에서 군대에서있던 일 말한 그거구나 ...........
삼촌이 관련 자격증이 있으신데, 젊을 적에 이런 일을 조금 하셨었어... 시체를 찾으러 가는작업을, '귀신 잡으러 간다'혹은 '귀신 건지러 간다'식으로 표현하시더라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