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나무 아래서 - 청원 이명희 대롱이는그리움 터질 것 같은 설렘 향긋한 마음끼리 얼굴을 부벼 대며 보라 빛 꿈을 피어낸 그늘이 시원하다. 그대여, 우리 등나무 벤치에 앉아 바람의 지휘봉에 꽃송이 연주하는 사랑의 노래를 함께 들어보지 않으련. 청라 빛 꿈의 언덕 향기를 뿌리면서 우리들의 사랑도 저렇게 익혀보자 그 언제 뒤 돌아보아도 고왔다 말할 수 있게
첫댓글 고운 글 나눔 수고하셨습니다 선선한 날씨의 아침입니다 한낮에는 덥겠지요 건강 잘 챙기시고 알차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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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글 나눔 수고하셨습니다
선선한 날씨의 아침입니다
한낮에는 덥겠지요
건강 잘 챙기시고 알차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