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자경, 취미(천영선민화갤러리) 25-07, 스승의 날
스승의 날.
천영선 선생님께 감사 인사 전하기로 했다.
민화갤러리에서 티타임 가질 때, 늘 강자경 아주머니에게 초코라떼나 믹스커피를 타 주신다.
누구보다 그 고마움을 잘 알기에 강자경 아주머니와 천영선 민화갤러리 원장님 드릴 선물을 준비해 감사 인사를 전하기로 했다.
다른 회원들도 선물을 준비해 오셨다.
강자경 아주머니가 직접 고른 꽃 선물.
“강자경 씨가 직접 고른 거예요.”
“네. 자경이가 직접 원장님 선물 드리려고 골랐어예”
“강자경 씨, 고마워요.”
화려하진 않지만, 고마운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감사했다.
2025년 5월 15일 목요일, 송숙희
‘자경이가 직접 원장님 선물 드리려고 골랐어예’ 고맙습니다. 신아름
강자경 씨가 선생님께 전하는 풍경을 상상해 봅니다. 흐뭇합니다.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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