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당국은 하도 많은 거짓말과 조작질을 해서 이젠 연천참사의 수사발표가 거짓말과 날조로 점철되었다는 사실을 금방 알 수 있게 되었다. 그런 거짓말들 중에서 또 한 가지 진짜 이상하고 수상한 사실이 있다. 연천참사로 총 8분이 순직을 했다.
그런데 국군수도병원측에선 이상한 주장을 하고 있다. 8분의 고인들 중에서 차유철 상병과 다른 한 분의 시신만 X-RAY 사진을 찍었다는 것이다. 찍으려면 8분의 시신들을 전부 찍었어야 지극히 정상적이다. 왜 이런 거짓말을 할까??????????
검안의 절차를 이어 나가기 위해서라도 X-RAY 사진을 찍는 것은 필수적인 절차일 것이다. 그런데 군병원에선 이상하고 수상한 짓거리를 했다. 차유철 상병의 경우엔 유가족인 아버님이 찍어 달라고 해서 찍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유가족이 달라고 졸라도 없다고 하면서 주지를 않았다.
1년후인 2006년 8월 14일 유가족이 병원장에게 찾아가 강력하게 항의를 하니 그제서야 병원장이 찾아보겠다고 말했다.
2일 후인 8월 16일 유가족이 다시 병원장을 찾아가자 이 병원장이 하는 말이 "책상 밑에 떨어져 있는 것을 찾았다"고 하면서 내주었다.
유가족분들은 이 X-RAY 사진을 분석해 보니 소총 탄환과 수류탄 파편이 들어갔다는 군의관들의 검안과는 달리 탄환과 수류탄 파편들이 없다는 사실을 밝혀 냈다. 오히려 각기 다른 모양의 낯선 다른 파편들만 보였다.
유가족분들께 공개된 X-RAY 사진은 돌아가신 8분 중에서 2분
만 사진을 찍었단다. 나머지 6분의 X-RAY 사진은 공개를 하지 않고 있다. 군병원에선 찍지 않은 것이 아니라 다 찍었어야만 마땅하다.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또 거짓말을 했다.
숨기고 있다고 밖에 다른 설명이 나올 수가 없다.
왜 다 공개를 하지 못하고 있을까????????
허위검안의 결과가 들통이 날까봐 공개를 못하는 것이다.
지금 공개된 사진 속에서도 조작질 증거가 드러났다.
아무리 눈을 뜨고 봐도 수류탄 파편들이 보이지 않고 듣도
보도 못한 이상한 모양의 파편들만 보이기 때문이다.
조작질과 거짓말로 유가족분들을 눈속임 한 것이다.
유가족분들이 군수사당국과 직업군인들을 불신하는 이유는 수백 가지도 넘는다. 수사를 그냥 부실하게 한 것이 아니라 조작질과 날조와 거짓말로 점철된 범죄를 저질렀던 것이다.
이 카페에도 그토록 많은 군당국의 거짓수사 증거들이 차고도 넘쳐난다. 이런데도 김동민 일병이 진범이 맞다는 미친 헛소리를 지껄이고 다니는 정신이상자들과 멍청한 찐따들이 부지기수다.
여기 들어와서 유가족분들이 피눈물 나게 조사하고 축적한 자료들을 단 한 번이라도 봐라!!!!!! 일단 보고 판단을 하라!!!!!!
그 누구라도 김동민 일병이 범인이란 개소리는 하지 못할 것이다. 진실을 말하기는 하늘의 별따기 보다 어렵고 거짓을 말하기는 식은 죽을 먹는 것보다 쉬운 개같은 세상이 되어 버렸다!!!!
첫댓글 저 병원장이란 자가 지껄이는 소리 좀 봐라. 고인의 X-RAY 사진을 책상 밑에 떨어져 있는 것을
발견했단다. 의사란 인간이 유가족분에게 한다는 거짓말이 저런 수준이다.
제 아들새끼가 저렇게 순직했어도 저런 거짓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지껄일 수 있을까????
총탄이나 수류탄 파편들이 아닌 북한군 포탄 파편들이 고인의 머릿속에 박혀 있었던 것이
드러날까 봐서 공개를 할 수 없었던 것이다!!!! 국가범죄에 총동원된 범죄자들의 거짓말은
인간으로서 도저히 용서와 용납이 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