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남부권과 충정 중부권을 잇는 수도권내륙선 노선으로 요즘 난리법썩인데~!
지난 8월22일 국토부는 ‘잠실~진천~청주공항 광역급행철도(CTX)’를 한국개발연구원(KDI)과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에 민간투자사업 적격성조사를 공식 의뢰했다는 뉴스가 나오고 나서부터~!
그동안 용인시 등은 이동·남사 국가반도체 산단의 효용성을 높이고자 ①경강선 이동·남사 연장과 함께 ②수도권내륙선(동탄-안성-진천-청주공항) 2개 사업을 추진했었다.
그런데 현대와 우신이 합작하여 ①노선과 ②노선을 합작하여···
기존 동탄에서 시작하려 했던 수도권내륙선의 출발점을 잠실로 옮겨 서쪽에 치우쳤던 철도 인프라를 동쪽으로 끌고 온다 한다.
당연 용인 동부권은 물론 안성과 충북을 포함한 중부권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 기회가 터진 것~!
이러한 진화는 당 노선의 미래성과 수익성을 알아 본 민간기업에서 지난해 11월 국토부에 민간투자사업 최초제안서를 제출하면서 시작됐다고 한다.
기존 재정노선과 민간에서 제안한 민자노선을 두고 고민했던 국토부는 국토균형발전 가능성과 경제성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
이번 결정으로 사업 규모는 기존 총연장 78.8km, 2조 2천466억원에서 약 134km, 약 9조원으로 대폭 증가했다.
다만 재정 노선보다 사업 절차가 간소화되는 덕분에 동일 노선 기준 약 1~2년 정도의 시간 단축이 기대된다.
사업이 현실화하면 서울 잠실에서 충북 청주국제공항까지 직행 기준 1시간 이내로 이동하는 수도권 GTX 수준의 교통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교행 지점 없이 양방향 동시 운행이 가능해 더 많은 승객이 더 빠른 시간 안에 이동할 수 있다고 한다.
커다란 기대의 효과는 당연 중부권~!
경기 광주역사와 광주권, 용인 전대역(에버랜드역)주변의 오포·모현·포곡권, 용인읍내 중앙시장역권, 이동의 천리 신도시권, 안성 아양신도시권, 진천권, 청주공항권 등의 개발압력이 높아 질 것이다.
또한 ‘잠실~진천~청주공항 광역급행철도’가 개통되면 수도권에서 청주공항까지의 이동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되면서 국내외 여행객과 비즈니스 수요가 크게 증가할 수 있다.
늘 강조하듯 도로는 물건을 싣고 오고 철도는 사람을 싣고 온다.
따라서 진정한 도시발전은 철도가 생명줄이다.
하여 철도 교통망 개선은 단순한 이동 수단의 확장을 넘어, 진천을 포함한 중부 내륙권 전체의 교통 체계에 혁신을 불러오고, 물류, 상업,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제부터 시작이며 민간투자사업 적격성조사는 재정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만큼이나 정밀하게 진행된다.
이후에는 전략환경영향평가, 민간투자 사업자 선정을 위한 제3자 제안공고, 실시협약 체결, 실시계획 승인 등의 행정절차가 남아있다.
수도권 남부 및 충청권 북부지역간 필요조건으로 목 말라있었기에 빠른 진척이 예상되며 우리 토지대학은 저평가된 지역을 미리 선점하여 투자성공을 이뤄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