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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길학당 (New Silkroad Acad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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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落書) 도담 도란도란 불편한 진실(224) 4. 둔괘사건(2)
far-reaching spirit 추천 0 조회 66 26.02.01 20:46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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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2.01 20:46

    첫댓글 https://www.youtube.com/shorts/De4BZ2Hq-kY

  • 26.02.01 21:06

    🙂😄🤔 글쓴이가 인용한 아랫 글은 정산께서 직접 한 말이죠.

    『1. 수운(水雲)의 거년 경신(庚申) 4월 초 5일은 음력이로되, 나의 금년 경신 4월 초 5일은 양력이니 음양합덕(陰陽合德)이며 태극도수(太極度數)가 분명하도다.』

    왜 정산께선 위처럼 말했을까요? 글 쓴이는 실제했던 말씀을 근거로 글을 논하고 있는데 ...

    스핏님
    벽초님

    두분의 글 모두 사실에 입각했지만 서로 모순된 상태를 나타내는군요

  • 작성자 26.02.01 22:36

    글쓴이는 도주님의 '포유문' 을 보지 못하였거나, 보았어도 이미 마음이 딴 곳에 있었으므로 보이지 않았던 것으로 보여집니다....그러니, 저런 소설을 쓰고 있는 거지요....

    수운도 도주님처럼 <천명과 신교> 가 주어진 사람이었지만, 天運(천운: 하늘의 운행으로 '7일래복' 이라고도 함) 에 응하지 못했던 것이고....도주님에게는 저 사건으로 인해 종지의 1번째 항목인 '음양합덕' 이 문득 生有 한 거지요...

    (참고)
    5. 당나귀야, 노당나귀야, 너의 꾀를 내가 안다. 너 아무리 그러한들 천운을 어길쏘냐 어미 잃은 어린 아고兒孤 유인하여 몰아가니 저이 운수 망쳐노니 한심하고 가련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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