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雞林歷史紀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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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역사기행 후기방 낙동정맥의 끝자락 ㅡ 부산 다대포 몰운대
浮雲 추천 0 조회 5 26.08.07 03:50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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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8.07 04:32

    첫댓글 다대포해수욕장 남쪽에 위치한 부산의 대표적인 경승지이자 문화재(부산광역시 기념물 제27호)이다.
    '안개와 구름에 잠겨 섬이 보이지 않는다'하여 몰운대(沒雲臺)라 이름 붙여졌다.

  • 작성자 26.08.07 04:33

    원래 16세기까지는 '몰운도'라는 독립된 섬이었으나, 낙동강 상류에서 내려온 흙과 모래가 쌓이면서 육지와 연결된 육계도(陸繫島) 형태를 띠게 되었다.
    약 8천만 년 전 백악기 말 다대포층과 해식애, 해식동, 절리 등 다양한 지질학적 특징을 관찰할 수 있는 명소이다.

  • 작성자 26.08.07 04:34

    곰솔(해송)과 90여 종의 상록 활엽수가 우거진 숲길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다.
    ​해안가를 따라 이어지는 둘레길을 통해 바다와 기암괴석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 작성자 26.08.07 04:36

    몰운대전망대와 몰운대 낙조전망대가 있어 ​남해바다 너머로 퍼지는 붉은 노을을 감상하기에 가장 좋은 조망 포인트이다.
    ​다대포의 빼어난 일몰과 해안 절벽의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 작성자 26.08.07 04:36

    화손대는 ​몰운대 동쪽 끝자락에 위치한 해안 절벽 지역으로, 비교적 한적하게 바다 풍경과 해식 지형을 둘러보기 좋다.

  • 작성자 26.08.07 04:38

    ​다대진 동헌은 조선 후기 다대진 수군 첨사가 업무를 보던 관아 건물이다.
    ​정운공 순의비는 임진왜란 당시 부산포해전에서 큰 공을 세우고 순절한 녹도만호 정운 장군을 기리기 위한 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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