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시호 - 이름없는 거울
장미와 여인/김사랑장미여오, 아름다운 사랑의 화신이여오, 뜨거운 정열의 여인이여내게 사랑을 돌려주오내 인생은 세월에감각은 녹슬고감정은 시들해졌다오그대없는 세상은삭막해지고날로 생은 고독해진다오외로움이 파고들면내 삶은 방황할지 모른다오장미여, 등불을 밝혀주오꽃내음의 향연속에벌나비를 불러오월의 축제의 날행복을 노래하게하오장미여, 오, 내 사랑하는 여인이여오, 아름다운 꽃이여
첫댓글 김사랑 시인님 고운 글 나눔 수고하셨습니다 알차고 즐거운 하룻길 되세요
첫댓글
김사랑 시인님 고운 글 나눔 수고하셨습니다
알차고 즐거운 하룻길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