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기때 국대 1번 자리 닥주전은 아니었습니다. 한중올스타전은 국대 경기가 아니었으니 제외한다면 NBA 신인드래프트 1번픽 타이틀을 가지고 왔던 야오밍의 중국을 잡았던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때 주전은 엄연히 이상민이었고 2003년 아시아 선수권때는 이상민과 김승현이 번갈아 나왔는데 2005년 아시아 선수권때는 다시 이상민이 주전이었습니다.당시 국대 감독들이 김승현보단 이상민이 안정적이라고 봤는지 이상민을 주전으로 많이 썼죠.(이상민도 강동희 전성기 시절엔 안정성이 강동희보다 떨어진다는 이유로 강동희 백업 역할이거나 아니면 2번으로 기용되었죠.) 이후 이상민이 국대 은퇴하면서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과 2007년 아시아 선수권때 김승현이 주전으로 기용되었습니다만(2007년의 경우 양동근과 투가드로 같이 기용되죠.) 이후 허리부상으로 대표팀과는 거리가 멀어지죠.
@Unsung Peter Pan 전 아무래도 우승과 신인왕 엠비피 동시석권도 더 무게를 주고싶지만 기록이나 수상을 떠나 직접 시청한 소감부터가 김승현 승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수비도 엄청낫던게 국내선수가 용병볼 스틸 밥먹듯이 하는건 처음 봤습니다 그것도 아주 정교한 압박을 통해 상대에게 특정드리블 을 구사하게 만들어서 예측하고 뺏는 스틸이었어요 공수양면으로 임팩트 그 자체엿던 시즌이엇어요
첫댓글 개인 기록은 허훈이겠지만 팀승리는 김승현!!
지금까지 이룬건 허훈을 뽑고싶지만 용병2인의 효과를 잘 뽑아낼수 있는건 김승현이라고 생각해요.
엥 이룬거도 김승현이 많지않나요? 득점력빼고 어시등 개인기록이라던지 우승횟수나 엠비피도
김승현 vs 허훈
정규리그 MVP 1 vs 1
신인왕 유 vs 무
챔프전 우승 1 vs 1
챔프전 mvp 0 vs 1
정규리그 1위 2 vs 0
베스트5 4 vs 2
어시스트 1위 4 vs 4
스틸 1위 4 vs 0
AG 금메달 유 vs 무
암만봐도 지금까지 이룬것만 기준이면 김승현이 많은거 같습니다
허훈👍
동양시절이면 어우..
닥 김승현이죠
둘 다 부상 없으면 김승현
길게 보면 허훈
슛이 더 중요해진 시대긴한데 어렵네요
전성기 기량으론 김승현. 그것도 용병 2인제라면 ㅎㄷㄷ
김승현 압도
김승현이 역대최고가 아닌 이유가 누적이 안되서 그런건데,
전성기만 가지고 논하면 너무 차이가 큰데요.
전성기만 논하면 kbl 1-2위를 다툼
맞아요. 전성기 구간 3년으로만 비교한다면 양동근 이상민 강동희보다 김승현이 위죠. 김승현이 부상 없이 10년 이상 활약했다면 지금 고트 논쟁에 허재 대신 언급 되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전성기 김승현 경기 보면 김승현만 보여요.
김승현전성기때는 국대서도 닥주전1번이였습니다. 단순전성기 하나로만따지면 거의탑급인 김승현입니다. 용병2이건 1이건 상관없습니다. 모든 관중들이 김승현만 봤어요. 국내선수중에 이정도급 게임체인져는 손꼽습니다. 허훈이랑은 급이다릅니다.
전성기때 국대 1번 자리 닥주전은 아니었습니다. 한중올스타전은 국대 경기가 아니었으니 제외한다면 NBA 신인드래프트 1번픽 타이틀을 가지고 왔던 야오밍의 중국을 잡았던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때 주전은 엄연히 이상민이었고 2003년 아시아 선수권때는 이상민과 김승현이 번갈아 나왔는데 2005년 아시아 선수권때는 다시 이상민이 주전이었습니다.당시 국대 감독들이 김승현보단 이상민이 안정적이라고 봤는지 이상민을 주전으로 많이 썼죠.(이상민도 강동희 전성기 시절엔 안정성이 강동희보다 떨어진다는 이유로 강동희 백업 역할이거나 아니면 2번으로 기용되었죠.) 이후 이상민이 국대 은퇴하면서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과 2007년 아시아 선수권때 김승현이 주전으로 기용되었습니다만(2007년의 경우 양동근과 투가드로 같이 기용되죠.) 이후 허리부상으로 대표팀과는 거리가 멀어지죠.
허훈의 어떤시즌을 가져와도
김승현의 데뷔시즌을 못 넘죠
달릴줄만 알면 용병구실하게
만들어주는걸로 용병판에서도
소문낫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 최애 스타일1번이지만 인성
알게된 후로 결코 좋아할 수
없게됨
허훈의 20-21시즌이면 김승현 데뷔시즌은 넘지 않을까요? 김승현의 프라임시즌인 0405시즌은 그 어떤 가드를 갖다놔도 안되겠지만
@Unsung Peter Pan
전 아무래도 우승과 신인왕 엠비피
동시석권도 더 무게를 주고싶지만
기록이나 수상을 떠나 직접 시청한
소감부터가 김승현 승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수비도 엄청낫던게 국내선수가
용병볼 스틸 밥먹듯이 하는건
처음 봤습니다 그것도 아주 정교한
압박을 통해 상대에게 특정드리블
을 구사하게 만들어서 예측하고
뺏는 스틸이었어요
공수양면으로 임팩트 그 자체엿던
시즌이엇어요
@rythm nation 아 그쵸 수비를 빼먹었네요.
허훈 전성기찍어도 김승현 한테는 한참 모자랄거같아요
비교 자체가 코미디;;;
김승현 전성기가 너무 짧기는 하지만 솔직히 허훈이 뭐 하나 비빌데가 없어요 ㅜㅜ 개인상, 국제대회업적, 팀우승... 뭐 하나라도 될 수 있는 것을 만들고 비교해야죠...
김승현은 차원이 달랐다고 봅니다
비교 대상이 아님. 김승현 압도....
압도
제가 감독이면 허훈.
아 이건... 그당시 실제 경기보면 답이 나옵니다.
오리온스는 용병들도 좋았지만, 걍 김승현의 팀이었읍죠
마자요 고대팬들의 페르소나엿던?
김병철 전희철을 들러리로 만들고
나름 당시 센세이션이엇던 힉스와
리바괴물이엇던 페리맨 전부다
김승현의 손바닥위에서 놀아낫죠?
@rythm nation 비슷한 수준으로 쇼킹했던 선수를 꼽자면, 기아자동차 때 허재와, 국가대표에서의 이현중이 있네요. 그정도의 쇼킹이었습니다
김승현 누른다는 게
허훈을 눌렀네요
허훈 -1
저두요
김승현 전성기는 강동희 이상민과 논해야할 급이죠
김승현 전성기는 정말 미쳤었습니다
좋은재료만 있다면 김승현은 최고의 요리사.
다만 결근이나 부상은 안고가야함.
근데 비교대상이 허훈이라면 그쪽도 보이는것에 비해 몸이 약한편이라.. 암튼 두쿼터 외인 두명이면
김승현이죠.
김승현 허리부상 전까지는 꾸준히 50경기 이상은 나왔죠. 허훈은 50경기 넘게 나온건 한시즌 밖에 없습니다.다. 저 시즌 빼면 50경기는 커녕 41경기가 가장 많이 나왔을정도로 결근과 부상에 대한 리스크는 허훈이 훨씬 크죠.
@Unsung Peter Pan 그럼 뭐 더 비교할것도 없겠군요
저는 김승현 프라임은 강동희 이상민 보다도 높게 봅니다. 기간이 너무 짫아서 아쉽죠.
외인 2인제면... 전성기 김승현을 이길 가드는 조잭슨급 나와야할거같은디요
전성기면 김승현이긴한데..지난 플옵때 슈퍼팀+용병 리딩했던거보면 2인제에서의 앞으로의 허훈도 기대되긴 합니다. 핸들러의 슛이 중요해진 메타도 많이 바뀌었고
전성기 한정이면 김승현에 비빌수 있는 선수 자체가 KBL에 없을것 같은데요...
김승현은 무엇보다 아이작 스펜서 같은 식물용병데리고도 상위권싸움 할수있는 용병업글 능력이 역재 넘사 포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