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눈호강을 한 날이었습니다^^ 고지우는 압도적 경기력으로 24언더파를 적어냈고 유해란은 에비앙에서 3일차 경기에서 11언더를 치며 3타차 선두를 달렸는데요 ㅎ
세계 1위의 넬리코다는 컷탈락을 했으니 한국의 여전사들이 오늘 일내는 날이 될거라 예상해봅니다..
30년전쯤에 골프레슨을 받다가 아이언샷을 90도이상 휘두르지 말라는 코치의 조언을 무시하고 180도쯤 휘두르다 갈비뼈 부러지는 사고를 당하고 그만둔 경험이 있지만 축구 탁구 당구등등 모든 스포츠를 섭렵해오며 정복하지 못한 스포츠로 유일하게 골프경기는 지켜보는데 어제 숏게임을 지켜보며 들었던 생각이 있습니다.
여러 선수들이 홀컵에 공을 집어넣기위해 하는 여러 루틴중 가방머슴과의 라인을 읽고 얼만큼의 힘으로 어떻게 치느냐의 과정이 성적에 50% 이상 결정하는 요소라면 요즘 유행하는 AI 안경으로 경사각과 예상라인의 요철과 스피드등의 요소를 계산하여 어떤각도로 얼마의 힘으로 치라고 코치를 하게되면 성공률이 비약적으로 증가하지 않을까? 생각해봤습니다 ㅎ
문제는 AI 안경을 착용하지 못하도록 주관골프협회에서 결정하게 된다면 아마도 금지하겠지만 아마추어는 사용할수 있을터니 이번 2기 모두의 창업에 훌륭한 아이디어가 될수있겠다 여겨집니다^^
또하나 당구도 마찬가지겠네요. 어찌보면 AI안경의 쓰임새가 당구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쓰일수도 있겠습니다^^
당구전용 AI안경은 저의 아이템중 하나가 더 보태지겠습니다.
제미나이와 의견교환중에 카메라 설치해서 휴대폰이나 모니터로 타점과 힘등을 조언받는 시스템이 가장 합당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