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대학서열은? : 한양대 외 기타대
보고 온지는 며칠됐지만.. 그래도 문득 생각이 나서 글 좀 끄적여 봄..
From Paris with love - 제목 지은 샛퀴부터 찾아가서 조지고 싶다. 관객들을 이런식으로 갖고 놀다니..
Love 대신 Gangsters 가 더 적절하다고 본다..
John Travolta - 스펠 맞나? ㅡㅡ 좐 트라불타야 뭐 워낙 유명한 배우니까.. 솔직히 영화 내내
주인공 자식 그렇게 잘생겼어도 좐한테 눈길이 더 가긴했음.
파리의 그 특유의 정취와 사랑이 잘 어우러져 뭔가 괜찮은 예술영화같은게 나올까 했는데
기대는 확실히 처참하게 박살내 버렸었음.
뭐 예고편 보니까 확실히 어떤 류인지는 알겠는데, 난 거기서 제목만 보고 바로 표끊고 본거라서 ㅋ
그래도 액션물로서는 괜찮다고 봄.. ㅇㅇ
좐 트라불타의 특유의 액션물을 보고 싶은 사람에겐 나쁘지 않은 영화임.
머 나중에 반전이라고 있긴 한데 별로 큰 의미로 다가오지도 않고
그냥 총 쏴갈겨대는 거 보기에는 좋은 거 같더라. 스트레스 해소용으로는 괜춘
아.. 그리고 거기서 쓸데없이 Love 찾지 말고
그냥 입만 쪽쪽대는것도 Love라고 한다면야
마지막 장면도 별로 애틋하지도 않고.. 난 그저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