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스앤플은 조현일 해설 손대범 해설 정지욱 기자 셋이나 출연하다가 결국 다 빠져서 조현일 손대범 해설은 조코피 유튜브에서 방송하고 정지욱 기자는 이류농구가면서 갑자기 너무 네임밸류가 떨어지는 방송이 되어버렸네요. 조영두 기자랑 최준혁 아나운서가 어릴때부터 친구였어서 긴장감이 없어서 그런가 둘이서 방송하면 최준혁 아나운서의 질문에 대충 답변하거나 민감한거는 피할때가 종종 있어서 그래서 방송에 알맹이가 더 없어보이는 것 같더라고요. 이민재 기자라도 있어야 조금이라도 들을만한 방송이 될 것 같아요
@풀코트프레스자주 라이브방송 보는데 정지욱 기자한테 안티 붙은것 같더라고요. 물론 엥? 하는 의견도 많이 말하지만 기본적으로 취재를 제일 열심히 해서 필요한 내용만 우리가 걸러들으면 되는데 채팅 중 한 두 명이 무슨말을 해도 자꾸 날카롭게 반응하더라고요. 그것때문에 나간건 아니겠지만 자기보다 더 센 캐릭터가 있어서 묻어갈 수 있는 이류농구로 가면 자기 의견을 좀 더 자유롭게 말할 수 있을 것 같기는 합니다
@풀코트프레스이제는 kbs관련 채널 아닌것 같아요. 정확하지는 않지만 예전에 조손의 느바라는 유튜브 채널에서 kbs 아나운서들이 진행하고 그때는 맞았던 것 같은데 조손의 느바가 스앤플로 바뀐걸로 알고 그래서 조현일 해설 손대범 해설이 이어서 출연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스앤플 인스타에도 no kbs채널이라고 적어놨네요
조영두 기자가 열심히는 하지만 냉정하게 전문가적인 깊이는 부족하죠. 점프볼 최창환 팀장님이라도 한 명 더 붙이든지 아니면 루키 이종엽 기자님이나 그것도 아니면 아예 방향을 홍일점으로 틀어서 아마농구 전문가이신 점프볼 정다윤 기자님이라도 불러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냉정하게 조영두 기자님 혼자서는 새로운 얘기를 들을 만한 게 딱히 없어서 어떻게든 다른 방향에서 취재하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첫댓글 스앤플은 조현일 해설 손대범 해설 정지욱 기자 셋이나 출연하다가 결국 다 빠져서 조현일 손대범 해설은 조코피 유튜브에서 방송하고 정지욱 기자는 이류농구가면서 갑자기 너무 네임밸류가 떨어지는 방송이 되어버렸네요. 조영두 기자랑 최준혁 아나운서가 어릴때부터 친구였어서 긴장감이 없어서 그런가 둘이서 방송하면 최준혁 아나운서의 질문에 대충 답변하거나 민감한거는 피할때가 종종 있어서 그래서 방송에 알맹이가 더 없어보이는 것 같더라고요. 이민재 기자라도 있어야 조금이라도 들을만한 방송이 될 것 같아요
이민재도 자리 비울때가 많고 있어도 취재력은 부족하고, 조영두는 설렁설렁 느낌... 스엔플이 어쩌다 이렇게 됐나 그래도 KBS가 계속 농구 코너를 만들어줬는데...
바쁘다고 안 나오다가 갈아타버린 정지욱이 너무하네
@풀코트프레스 준혁 아나운서는 좋은 것 같아요. 농구에 대한 애정이 느껴짐
@풀코트프레스 자주 라이브방송 보는데 정지욱 기자한테 안티 붙은것 같더라고요. 물론 엥? 하는 의견도 많이 말하지만 기본적으로 취재를 제일 열심히 해서 필요한 내용만 우리가 걸러들으면 되는데 채팅 중 한 두 명이 무슨말을 해도 자꾸 날카롭게 반응하더라고요. 그것때문에 나간건 아니겠지만 자기보다 더 센 캐릭터가 있어서 묻어갈 수 있는 이류농구로 가면 자기 의견을 좀 더 자유롭게 말할 수 있을 것 같기는 합니다
@카이리무빙 아예 방송을 당분간 쉬는거면 모르겠는데 바로 이렇게 옆채널로 옮기는건 좀 그렇기는 해요. 스엔플에서 그렇게 많이 빠졌놓고 이류에서는 그러면 안될텐데 글로 갔네
@풀코트프레스 좀 모양새가 이상하긴합니다. 하차 이유와 다르게 스앤플이 마음에 안든걸로 밖에 안보이니까요
@카이리무빙 편집장이라 일개 개인이 아닌 점프볼과 KBS의 관계로도 볼 수 있는데... 뭐 서로 얘기는 잘 됐겠죠
@풀코트프레스 이제는 kbs관련 채널 아닌것 같아요. 정확하지는 않지만 예전에 조손의 느바라는 유튜브 채널에서 kbs 아나운서들이 진행하고 그때는 맞았던 것 같은데 조손의 느바가 스앤플로 바뀐걸로 알고 그래서 조현일 해설 손대범 해설이 이어서 출연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스앤플 인스타에도 no kbs채널이라고 적어놨네요
@카이리무빙 스엔플 개설 때부터 함께 해 온 한상헌 아나운서가 야구 코너를 지금까지도 진행하고 있어서 여전히 kbs의 채널인 줄 알았는데 독립을 했나보군요. 중간에 스튜디오를 옮긴 적이 있는데 그때쯤인가...
조영두 기자가 열심히는 하지만 냉정하게 전문가적인 깊이는 부족하죠. 점프볼 최창환 팀장님이라도 한 명 더 붙이든지 아니면 루키 이종엽 기자님이나 그것도 아니면 아예 방향을 홍일점으로 틀어서 아마농구 전문가이신 점프볼 정다윤 기자님이라도 불러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냉정하게 조영두 기자님 혼자서는 새로운 얘기를 들을 만한 게 딱히 없어서 어떻게든 다른 방향에서 취재하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깊이도 부족한데 설렁설렁하는 느낌까지 있는게 문제
말씀하신대로 인력 충원이 필요해보입니다
조현일-손대범-정지욱, 세 기자가 할 때 퀄리티나 밸런스 모두 최상이었는데, 오래 가지 못해 아쉽네요.
조현일은 자기 채널이 있고, 손대범은 고정 출연 자체가 별로 없다지만, 정지욱은 뭐냐...
개인적으로는 여러 농구 관련 채널이 있어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