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낯선 외지인이 나타난 후 벌어지는 의문의 연쇄 사건들로 마을이 발칵 뒤집힌다.
경찰은 집단 야생 버섯 중독으로 잠정적 결론을 내리지만
모든 사건의 원인이 그 외지인 때문이라는 소문과 의심이 걷잡을 수 없이 퍼져 나간다.
경찰 ‘종구’는 현장을 목격했다는 여인 ‘무명’을 만나면서
외지인에 대한 소문을 확신하기 시작한다.
딸 ‘효진’이 피해자들과 비슷한 증상으로 아파오기 시작하자 다급해진 ‘종구’.
외지인을 찾아 난동을 부리고, 무속인 ‘일광’을 불러들이는데...


















































사진출처 - 텀블러
무섭다기보다는 그냥 토할 것 같았음
다시 보고싶은데 엄두가 안나 ㅠㅠ
돈아깝고 개싫었음 ;;
이거 개봉하자마자 심야로 가서 봤는데 신선한 공포였음. 진짜 재밌게 본 듯.
곡성 특유의 압도하는 분위기가 있음 ㄷ ㄷ 곤지암보다 백배는 무서워
이런 장르 영화를 영화관에서 2번본 게 처음... 볼 때마다 새로워
난 당최 뭘 말하고 싶은건지 알 수 없는 영화였음....공포는 공폰데 뭔가 영화가 전반적으로 찜찜하달까...그저 아역이 연기를 겁나 잘한다는 것 말고는 딱히 재미를 못느끼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