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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의 조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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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의 조선사 해설 21세기(世紀) 사가(史家)들의 새빨간 거짓말 [契丹 : 요(遼)]
문 무 추천 1 조회 202 26.05.10 14:39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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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5.10 14:51

    첫댓글 * "조선사"는 "오늘날의 "한국사'가 될 수 있을까?
    "될 수 없다"는 것이 지론이다. 왜냐하면 오늘날의 한국사는 '반도사관=식민사관' 논자들에 의해 주도된 왜곡된, 조작된 '반도 땅"에 대한 역사해설이기 때문이다.
    * 과연 "반도 땅에 대한 역사 기록은 있는건가? 아예 처음부터 없던 것일까?"
    지금까지도 그에 대한 그 어떤 기록도 보이지 않는다는 것은 처음부터 아예 없었다는 것에 무게가 실린다.
    특히 반도와 함께 : 그 북방지대의, 일제에 의해 "만주"로 명명된 땅에 대한 1900년의 조사보고서에 의하면 : 그곳은 역사전개과정에서 완전히 제외돤 무주공산의 땅이었다는 것이 확인된다. 그렇다면 그 남쪽의 반도 땅 역시 똑같았다는 결론에 다다를 수밖에 없는 일이다.
    * 오죽하면 당시의 조선총독부에서 발행된 보고서에 의하면 : "경기일부, 충청도, 전라도 땅'에 있었다는 660년 망년 당서에 기재된 호수 760,000 여호(돌궐과 고구려등으로 이주한 백성들을 제외한 것이다)에 대한 평가에서... ...반도 서남 일부 땅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이해하기 어려운 기록이다"등으로 못박고 있다.
    * 오늘의 조선사(반도사)는 불가능한 이야기다.

  • 작성자 26.05.10 15:04

    여기서 또 언급하고 싶은것은,
    * 19세기 말이나 20세기 초 또는 중엽 : 소위 민족주의적 사관이니, 애국애족 사관이니... ...하면서 언급되는 몇 종류의 조선사 해설집들을 보면 : 반도 땅과 그 북방지대의 만주 땅이 바로 엣 조선사 영역이라고 주장하는 분들이 계신데... ...이런 분들을 후세에 의해 '민족주의적'이라는 사학이라는 이름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 그러나 이 분들에 의한 저서 혹은 주장 역시 일제의 논리, 주장과 함께한다는 것을 눈치채지 못하면 또 한번의 실수를 저지르게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반도 땅과 일제에 의해 "만주'라고 명명된 곳에 대한 대대적인 조사는 : 그곳에 그 어떤 관료체제 행정조직이 없었다는 뜻과 같다. 그곳이 옛 조선사 강토였다면 : 그곳에는 반만년 이어온 조선의 행정조직이 마땅히 있었어야 함은 지극히 당연한 결과일 것이다.
    또한 소위 동국지리지등에... ...기록되어 있었어야 마땅한 것이다.
    * "민족주의"라는 말을 하지 말자. "아무개, 아무개"의 민족주의 사학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하지 말자는 것이다.
    무주공산(無主空山)이란 말이 뭔가?
    주인없는 빈산이란 뜻으로, 20세기 초 만주 땅은 주인이 없었다는 뜻이다

  • 작성자 26.05.10 15:14

    * 오늘날의 대륙 곧 중국(中國)이 무엇 때문에 동북공정이라는 프로젝트를 가동한 것일까?
    반도 땅으로 밀려난 옛 조선의 후에들이 언젠가 조선의 역사에 대한 진실을 깨달을 것을 대비해 : 본토 땅과 만주 땅을 선점, 고착하려는,선점하려는 의도가 100%다.
    * 중국어 위키백과를 보면 :
    조선사에 대한 검색은 대한민국에서 검색하는 것을 무색케 할 정도로 다루고 있다는 것을 이해해야한다. 오늘날의 한국에서 주장하고 있는 역사논리를 재빠르게 편집해 대대적으로 기재해 놓고, 누구든지 검색에 편리하도록 만들어 놓고 있다는 사실이다.
    " 더불어 이곳에서는 우리가 모르는"역사의 진실 또한 많은 것들이 있다"라는 것 또한 알고 있어야 한다.
    * 조선(朝鮮)의 후예라면 :당연한 결과로 선조들의 역사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어야 함은당연한 일일 것이다. 특정한 분들의 특정한 분야가 아니라는 것이다. 누구든지 자유롭게 주장하고, 논리를 설파하고, 비판하고, 반론을 펼쳐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반도사학은 지극히 페쇄된 분야중의 한 분야다.
    누구도 반론이 없고, 또 어설픈 반론은 밥줄이 끊어진다고 한다. 물론 우수갯소리겠지만... ...그것이 의하는 바는 크다.

  • 작성자 26.05.10 15:22

    이제는 깨어나야 한다.
    언제까지 반도사관 곧 식민사관 논자들에 의해 폐쇄된 분야를 그대로 놔 두어야 하겠는가?
    대통령이 "역사" 한 마디를 했다고... ...한국사 온 모임단체에서 발칵... ...호들갑을 떨고 성명서를 내고... ...하는 것을 보면 : 그들도 역시 "진실의 역사"가 무섭긴 무서운 것을 아는 모양이다.
    * '반도사관=식민사관'이라고 몰아붙이는 "필자"에 대한 공격은 많으면 많을 수록 좋은 것이다.
    수백, 수천권에 대한 원전을 내 놓고 : 대응한다는 것은 기본일 것이다.
    거기에 반도 땅에서 불가능한 동국지리지에 대한 해설은 반도사학게의 아킬러스건이다.
    * 많은 고전 원전과 조선사 원전, 여러 동국지리지와 수많은 사대부들이 기록해 놓은 문집등에 의한 '조선의 강역'은 반도 땅일 수 없다는 것, 그들이 먼저 알고 있어야 정상이다.
    * 이제는 우리도 깨어나야 한다.
    언제까지 일제의 망령에 시달려야 하겠는가?

  • 작성자 26.05.10 15:28

    다음 편은,
    조선왕조(총칭) 북변과 서북변의 사막지대를 증거하는 서지적 기록에 대한 것으로 여러 편으로 계속됩니다.
    글을 보고 계시는 독자분들께... ..."조선사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5.12 17:39

    감사합니다.
    한 편의 잘 만들어진 역사스페셜을 보는 것 같습니다.
    산해관, 진짜 짝퉁이군요.
    멋진 글 머리에 새기겠습니다.

  • 작성자 26.05.14 16:19

    안녕하세요.
    "Romantic"님!
    오늘은 낮 기온이 30도까지 올라 반 팔을 입었는데 땀이 나네요.
    벌써 그늘이 그리워지면 : 한 여름 더위는? 벌써 걱장입니다.
    조선사에 대한 관심과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늘 좋은 내용을, 원전과 함께 객관적인 시각과 특히 지세(地勢), 방위(方位), 기후(氣候), 토산물(土産物), 거리(距離)등을 주요 쟁점을 고찰하여 : 비교 검토하기 때문에... ...실수 또는 오류를 막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조선사 내용을 갖고 꾸준히 공부하고, 연구하여 게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드리며,
    댁내 평안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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