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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다한증 교감신경절제술에서 한 손씩 나누어 두번 절제하는 경우 보상성다한증이 줄어든다는 논문 알려줘.
손다한증(수부 다한증) 치료를 위한 **교감신경절제술(ETS, Endoscopic Thoracic Sympathectomy)**에서, 양측을 한 번에 시행하는 대신 한 손씩 시차를 두고 두 번(staged unilateral) 절제하는 방식이 **보상성 다한증(Compensatory Hyperhidrosis, CH)**의 발생률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찾았습니다.
특히, 다음 논문이 요청하신 내용과 매우 일치합니다.
제목 (영문): Unilateral sequential endoscopic thoracic sympathectomy for palmar hyperhidrosis: a proposed technique to overcome compensatory hyperhidrosis and improve plantar hyperhidrosis
(수부 다한증을 위한 일측성 순차적 흉강내시경 교감신경절제술: 보상성 다한증을 극복하고 족부 다한증을 개선하기 위한 제안된 기법)
주요 내용 요약:
이 연구는 **한 손씩 나누어 시차를 두고 수술하는 방식(Sequential Unilateral ETS)**이 보상성 다한증의 위험을 최소화하고 환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더 적합한 기술이 될 수 있음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고려해보겠습니다
오른손(또는 왼손) 한 쪽만 하시고 멈춰도 됩니다. 대부분 더 진행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나머지도 마저 절제하는 사람은 일부.
나머지를 절제해도 결국 한번에 두 곳 다 절제하는 것보다는 보상성이 줄어든다는 내용이죠.
어차피 수술을 할거면, 한쪽만 수술을 해보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