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 바쁘다보니 출부쓰는것도 까묵었다
갑자기 생각나서 몇자 적어요
내친구 81세 권사님은 담주 무릎인공관절
수술 하신다는데 92세 드신 할부지 걱정이 태산
같아요 며느리도 딸도 있는데 수술 잘 받으시라고
14동아우랑 추어탕 사드리고 할부지 근심에
허겁지겁 잡수고 집으로 가시는 모습 보며
보통일이 아니구나 싶다
부부인연이 오십년이상 해로 하시며 산다는것도
큰 축복인데 이 할부지가 최근에 치매 진단
받으시고 수술도 더이상 마루면 안된다고
한다 권사님의 복잡한 맘이 이해가 되고 죽을때까지 무릎 수술 안하고 살다가는것도 큰 행복이지
싶은 하루 보냈네요
보슬비는
빗방울 어찌 세야하나요ㅡㅡㅎ
81세 권사님 친구가
기분이 나쁘가??조흐까??
ㅋㅋ
반발은 안하겠지ㅡㅎㅎ
@산하 [山河] 그러게 어찌새야할지요?
얻어 터지겠지요ㅋ
울나이가 많아져서 헬스장에서도 내가 큰언니
편에 들고 아우들만 많아서 조신하게 행동해야 하고 불편해유 언니 싫어요
@산하 [山河] 권사님은 저에게 반해 버려서 마냥 즐겁데요
비가 한차례 내리고 나니
시원해지기는 했어요..
그래도 다시 또 더워지겠죠..
그래야 계곡에서 시원하게 놀지요..ㅎㅎ
장마만 아니기를..ㅎ
일이고 나발이고 떤지뿔고
도리탕에 쐬주한잔묵고
희희락락 떠들고 놀고싶다
이일을 우짜꼬
뭔가 짜여진 시간에 끝내려니 스트레스
받지요 그래도 참아요 오빠 우리가 있잖아요 ~~
그건
일에 지쳐서
그런거 같아
오늘은 쉬어야
할텐데 ~^^
ㅎㅎㅎ
조금만 참으시지요..ㅎ
계곡에서 신나게 놀며
쐬주 드시게 해 드릴게요..ㅎㅎ
떠들고 놀면서...ㅎㅎ~~~
생각만해도 신나요..ㅎ
건강이 최고죠.
무릎 팔팔하게 다니는것도
큰 복입니다.
시원한 빗즐기와.더불어
막걸리 한잔 생각나는
날입니다.(술도 잘 못하면서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해물 파전 에다 ㅎㅎㅎ
한때는
비만오면
장구 생일 날
이였어요
지금은
다
지난이야기
갔네요 ~~
휴일 행복한시간 되세요
팔팔하게 팔팔까지만 살아도 좋겠네요
네..건강이 최고죠..
가장..
두세번 말하기도 입아플정도죠..ㅎ
건강 잘 챙기세요..
~~~~
휴일 잘 보내셨죠
?
게으른 장구
이제야 일어나
아침 대청호 데크길
걸으러 집을 나섭니다
비온뒤 선선합니다
조식은 드셨능가??
공기가 참 좋겠네ㅡㅡ
나두
백양사 스님들 뵈러 가야겠다
나무관세음보살..
오랜만에 잘 잤어요.
시원해서요.
시원한 공기 마시면서
즐구운 트레킹 되세용.~~^^
청명한 날씨가 나가고 싶어진다 낼도
운동 몬갈것 같아서 오후에는 운동이나
다녀와야지 ~~
오..
저보다 훨씬 부지런 하신데요?.ㅎㅎ
대청호데크길 걷고 싶어요
오랜만에..이런 날 걷기에 딱인데..ㅎㅎ
아침까지 바닥이 촉촉하게
적셔있네요ㅡㅡ
션헌 날씨가 딱 맘에 듭니다
이런날엔 숲길을 걸으며
누군가를 그리워해야지요
걷자..
운동하러 왔다 갔다 하믄 충분히 걸어서
숲길은 몬가요
ㅎㅎ
누구를 그리워하며 걸으셨을까요?.ㅎㅎ
설마 첫사랑?..ㅎㅎ~~~
오늘이 해가
오래 오래 떠있는날이라는데
여긴 구름속에 햇님이 가끔 씩만 얼굴보여주네요
하지 날엔
모 ?
하는 날이당가~?
감자 캐야지ㅡㅋ
그래서 쪄야지
그리고 먹어야지
ㅎㅎ
오늘 하지에요?.
날씨가 흐려서 잘 모르겠는데요?.ㅎㅎ
여튼 긴긴 하루 잘 보내고 계시죠?.ㅎㅎ
이쁜 하루되세요..~~~
어제는 어울림 6주년 모임 에 아무것도 기여한게 없는데 초청되어서 맛있는 식사와 단양 에서 참석 하신 초선님 이 직접 담근 된장 도 무료 선물받고 3차 까지 참석 하고 내년 에는
산하 친구가 참석 할수
있기를 소망 합니다
천우 생일잔치 같아
ㅎㅎㅎ
잘했네ㅡㅡ^^
ㅎㅎ
진짜 칠순잔치같아요.
ㅎㅎ~~~
축하드려야할까요?
ㅎㅎ
게으르게 있다가 이제야 겨우
출석~~~~
ㅎㅎ
언니오빠친구~~~~
모두 주말,휴일 잘 보내셨지요?.~~~~
남은시간도 편안한 시간 되세요..~~~~~
얼른 계곡에 발담그고 싶네요..ㅎ
다솜이님!
방~~긋
고마워요.
즐거운 저녁 되세용.^♡^
@벨벳
네..감사합니다...~~~
저녁 드셨지요?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