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재경안흥면민회 원문보기 글쓴이: 성락
![]() |
횡성군이 안흥찐빵 명성 되찾기에 본격 나선다.
횡성군이 올해부터 안흥찐빵 축제 재개, 안흥찐빵 상설체험관 건립, 모락모락 안흥찐빵 마을 조성 등을 통해 수년째 침체의 늪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안흥찐빵의 부활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군은 신종 플루가 전국적인 기승을 부리던 2009년에 이어 2010년, 2012년, 2013년, 지역 내부 사정으로 인한 2014년 등 총 다섯 차례에 걸쳐 개최하지 못한 안흥찐빵 축제를 올해 본격 재개할 방침이다.
군은 창조지역 만들기 사업의 일환인 횡성 안흥찐빵 세계화 프로젝트를 통해 총 6억원을 투입, 안흥찐빵마을 리더 및 활동가 양성, 안흥찐빵마을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캐릭터 구축 및 컨설팅 시행을 통한 안흥찐빵 명품화 사업 등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안흥찐빵 상설체험관은 중부내륙권 사업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군은 안흥찐빵의 전시에서 홍보, 판매 및 제작과 체험을 한자리에서 만끽할 수 있는 ‘안흥찐빵 모락모락마을’ 조성 사업도 올해 본격 추진한다.
약 6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명품관, 저장고, 광장, 공원, 분수, 관광안내센터, 주천강 체험시설, 이용객 편의시설 등을 갖추게 된다.
군은 연내 국비 신청, 매입 대상 필지 감정평가, 토지 및 지장물 보상 등의 절차를 마무리하고 늦어도 내년 3월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횡성군 관계자는 “각종 내외적 문제로 수년간 침체를 겪고 있는 안흥찐빵에 활력을 불어 넣는 등 경쟁력을 강화해 다시한번 전국 최고의 횡성 대표 특산물 자리를 되찾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사출처 : 강원도민일보>
□ 횡성소식
횡성읍서 찾아가는 이동군수실
▲ 횡성군 찾아가는 이동군수실이 17일 횡성읍사무소에서 열려 다양한 재능기부 및 행복 나눔행사가 진행됐다. <기사출처 : 강원도민일보>
입지까지 확보 디자인센터 유치 심혈
- 횡성군 “균형발전 고려해야” 강조 -
횡성군이 강원디자인센터 유치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강원도 디자인산업의 거점으로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문화산업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추진중인 강원디자인센터를 유치해 지역의 신성장 동력으로 만든다는 방침이다.
특히 타 지역에 비해 3차 산업의 비중이 낮은 산업구조를 개선하고 특화된 서비스로 디자인산업을 육성, 창조경제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강원디자인센터 유치에 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횡성문화체육공원 준공 후 문화관련 단체와 사무실이 대거 이동하면서 활용공간에 여유가 생긴 횡성문화관 부지 3,015㎡를 강원디자인센터 입지로 정하고 구체적인 사업안을 구상 중이다.
군 소유로 63억여원 상당의 횡성문화관 부지는 횡성읍 내 6차선 도로에 붙어있어 도내 18개 시·군은 물론 수도권과도 접근성이 용이하고 시외버스터미널, 횡성 종합보건복지타운, 상가, 숙박시설 등과 연결도 수월하다.
또 민자사업으로 추진 중인 횡성예술인마을 및 횡성~홍천권 바이오메디산업과 연계한 디자인·문화 클러스터 구축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규호 군수는 “유치 경쟁지역 가운데 춘천, 원주는 이미 산업적 발전 자원들을 충분히 갖췄고 평창은 동계올림픽 주개최지로 많은 메리트를 얻은 만큼 균형발전이라는 대승적 차원에서 횡성에 강원디자인센터가 들어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사출처 : 강원일보>
회다지소리민속문화제 내달 열려
제29회 횡성 회다지소리 민속문화제가 다음 달 11, 12일 이틀간 우천면 정금민속관 일원에서 펼쳐진다.
회다지소리 민속문화제 추진위원회와 회다지소리전승보존회(회장:홍성익)가 공동으로 마련하는 이번 행사는 사라져 가는 고유 민속문화를 재현해 후손들에게 전승하고 주민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 자리가 된다.
군은 축제추진위원회, 전승보존회와 함께 올해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중교통, 언론, 포스터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홍보하고 회다지소리 경연대회 및 강원토속민요 경창대회에 타 시·군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기사출처 : 강원일보>
[의정소식] 횡성군의회 2015년 3월 19일
횡성군의회(의장:한창수)는 18일 특위 회의실에서 제254회 임시회 제2차 조례심사특위(위원장:이대균)를 열어 심의를 벌였다.
김영숙 의원은 “상하수도 업무의 경우 여러부서에 겹치는 면이 있는 만큼 잘 조정해 달라”고 요구했다.
장신상 의원은 “희망택시와 관련한 도의 조례가 제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횡성군 자체 택시운송사업 발전 지원 조례는 보류하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제안했다.
김인덕 의원은 “수돗물 용도별 요금 인상 폭에 차등이 있는 이유는 뭐냐”고 물었다.
김은숙 의원은 “군의 상수도요금 현실화율이 아직도 많이 낮은데 2년간 13%씩 인상해도 현실화하는 데 오래 걸리는 것 아니냐”고 따졌다.
표한상 부의장은 “희망택시 관련 조례에서 도의 시정 명령에 대한 부분을 삭제했을 때와 삭제하지 않았을 때 문제점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대균 위원장은 “가뭄으로 횡성댐 저수율이 26%대로 떨어지고 일부 지역 수도에서 흙탕물이 나온다는 얘기도 있어 철저한 용수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기사출처 : 강원일보>
첫댓글 고향소식 잘 접하고갑니다 방가 방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