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은 더하고, 사랑은 나누고, 행복은 곱하고
소나무 & 호현동봉사회 화요 반찬 만들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 소나무봉사회(회장 박민선) & 호현동봉사회(회장 윤운숙)는 10월20일(화,09:00~13:00) 만안평생학습원 1층 나눔실에서 이웃사랑 반찬나눔(130세대) 조리봉사를 했다.소나무봉사회는 주방, 호현동봉사회는 나눔실에서 야채 다듬기와 포장을 했다.시협의회 회장과 임뭔들이 함께했다
메뉴 : 돈육 김치찌게, 시금치 나물, 연두부, 단팥빵(김숙자 감사 기부)
열심봉사회로 재 충전한 호현동봉사회, 회장 윤운숙과 봉사원들은 나눔실에 도착하자 위생모와 위생장갑을 착용하고 일찍와서 시금치를 다듬고 있는 협의회 임원들 모듬으로 합류하여 시금치와 대파 등을 전처리 작업 했다.
내가 먼저! 소나무봉사회는 주방 조리 당번이다. 회장 박민선과 봉사원들은 환복을 하고 주방으로 들어가 손질한 시금치를 끓는 물에 데쳐내어 세척을 하고, 묵은지를 어르신들 한 입 먹기 편하게 썰었다. 돈육을 대형용기에서 볶으며 김치를 넣어 볶다가 물을 맞추고, 시금치도 본연의 맛을 살리기위해 양념을 최대한 배제하여 무쳤다.
각 봉사회 나눔 봉사원들이 도착하여 나눔실에서 소분 포장을 했다. 착한기업 침구류 전문업체 (주)홈스마일(대표 박병순)에서 드라마 협찬 침구, 매장 디스플레이 침구 등 계절 상품 교환 침구류를 보내왔다. 안양시협의회는 보내준 침구류를 검수 분류하여 관내 나홀로 어르신 세대를 방문하여 제품 설명을 하고 전달할 예정이다.
나눔실에서 반찬세대 소분 포장을 하며 어제(19일) 시협의회 감사(김숙자)가 어머니를 기리며 만든 단팥빵을 함께 포장 나눔을 준비했다. 또한 비상식량세트 평시구호 사업의 일환으로 중앙봉사관(관장 채삼병)에서 27박스(27세대)를 수령하여 봉사회별로 소분하여 어려운 이웃들과 나눔을 했다.
적십자는 새롭게! 봉사원을 빛나게! 소중한 소나무 & 호현동봉사회 화이팅!
첫댓글 안양시협의회 소나무봉사회(회장 박민선) & 호현동봉사회(회장 윤운숙)
봉사원 여러분 이웃사랑 반찬나눔(130세대) 조리봉사 활동 수고하셨습니다.
유경열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