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淚悲)(작사 이재경, 작곡 최준영)는 1998년
5월 '옥주현', '성유리', '이효리', '이 진' 등 4인조
'Girl Group' 《핑클(Fin.K.L)》의 1집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1999년 연말 가요 대상을 두 번이나 거머쥐었고,
'걸 그룹'으로는 처음으로 '올림픽 펜싱 경기장'에서
대형 콘서트를 개최 했었습니다.
지금까지도 많은 걸 그룹 후배들의 'Concept'과
이미지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그룹
《핑클(Fin.K.L)》은 청순함, 귀여움, 성숙함, 섹시함
등 다양한 '컨셉' 으로 Appeal하며 여러 곡에서 매번
다른 '컨셉'을 보여주었고, 이후에 등장 했던 1세대
걸 그룹들 마저도 이들을 롤 모델로 삼았다고 합니다.
『루비』(淚悲)는 '슬픈 눈물'이라는 뜻이죠..
<인천 아이러브색소폰학원 윤양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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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녀를 만났어
너의 새로운 여자를
다신 만나지 말라고 부탁했었어
빨간 루비처럼 그녀는
내게 자신 있는 말투로
너를 나보다 더 사랑한다 말했어
I CAN'T CRY , I CAN'T CRY,
I CAN'T CRY 그래 널 보내주겠어
그 무엇도 바라지 않아
나를 위해 힘겹게
널 내 곁에 두는 것보다
널 위해서 내가 떠날게
많이 아프고 힘들지만
나보다 그녀가 더 좋다면
니 곁에서 이제 없어져 줄게
I CAN'T CRY , I CAN'T CRY,
I CAN'T CRY 그래 널 보내주겠어
그 무엇도 바라지 않아
나를 위해 힘겹게
널 내 곁에 두는 것보다
널 위해서 내가 떠날게
먼 훗날 혼자가 되면 나에게
그때 나에게 돌아올 수 있겠니
너를 기다릴 거야
잠시 넌 저 먼 곳으로
여행을 떠난 거야
나에게 돌아올 그 날을 기다리며
I CAN'T CRY ,I CAN'T CRY,
I CAN'T CRY 솔직히 나의 바램은
널 영원히 붙잡고 싶어
I CAN'T CRY, I CAN'T CRY,
I CAN'T CRY 언제든 다시 돌아와
난 여전히 너의 여자야
https://youtu.be/MQ5jpNGxGm4?si=aICTJj4syHiPc-k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