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제로 바뀌고 나서 슛없는 포인트가드들이 출전시간이 줄어들고 있는데
슛도 좋고 외국인선수들과 2대2가 가능한 허훈은 1인제였던 지난 시즌보다 어시스트 개수가 더 늘어난 상황이네요
근데 허훈말고도 허웅이나 다른 국내포워드들이 힘을 내줘야하는데 그쪽에서 득점지원이 너무 저조하네요 ㅠㅠ
10월 3일 LG전
28분 38초 4점 7어시스트 야투율 2/10 20%
10월 5일 현대모비스전
32분 18초 17점 1리바운드 13어시스트 야투율 7/13 53.8%
10월 7일 한국가스공사전
34분 43초 14점 7리바운드 14어시스트 2스틸 야투율 6/14 42.9%
10월 10일 DB전
38분 47초 22점 3리바운드 1스틸 3점슛 3개 야투율 8/20 40%
4경기 평균 14.3점 2.8리바운드 11어시스트
첫댓글 실력으로는 kbl no1 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10어시군요
김승현의 두자리수 어시스트에 도전해봤으면 좋겠네요
크블의 크리스폴
체력 관리 좀 해줘야
어느 팀이던 훈 용병 조합이면 4강권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왜 국대 안 뽑아주는지 ㅎㅎ
KBL의 이승우
허훈은 용병 2인제에서 걱정할게 없고 허웅이 문제입니다
본인은 볼을 가지고 시작하고 싶을텐데 그나마 이승현 최준용 송교창 같은 가자미들 있을 때는 가능했지만
용병2인제도에서는 스팟업 슈터 이외에 롤을 기대하기 힘들어 보입니다
인삼시절 전성현을 참고삼아 극강의 3점 성공을 만들어야 할거같아요
허훈선수가 욕심 부리면서 어시 위주로 하면 진짜 두자리 어시 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