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고맙소 / 글 / 美風 김영국 일에 지쳐 나약할 때 당신이 잡아주던 따뜻한 손 그 온기가 참으로 포근하였소 고난이 닥쳐 허덕일 때 당신이 베풀던 헌신적인 배려 고마움에 뭉클한 눈물을 흘렸다오 가정이 불안정할 때 당신은 사랑으로 가꾸고 채워 화목한 가정이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었으니 당신, 고맙소 지난 일들은 추억 속으로 묻어두고, 이젠, 두 손 맞잡고 남은 인생길 다정하게 걸어갑시다.
첫댓글 늘 고마운 당신지금처럼 서로 아끼며행복한 삶 살아가요고운 시향 감사드려요
첫댓글
늘 고마운 당신
지금처럼 서로 아끼며
행복한 삶 살아가요
고운 시향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