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을 밝혀주는 초롱불을 닮았다 해서 초롱꽃,
그늘을 좋아해서 나무밑에 여기저기 심어두었어요.
많은 식구님들 글에 부지런히 댓글 주시는 님,
고개를 숙인 겸손함까지,
꽃말이 '감사' '기도' 성실' 이라니
이 모든 걸 겸비한 님,
바로 산골지기님을 닮았습니다.
첫댓글 어모나 ~깜짝이야보라초롱꽃 지리산에서 첨 만나 반해 가끔 생각 나곤 했는데 초롱꽃 ㅎㅎㅎ 레가토님 감사합니다
이꽃을 보면 네가 생각나 이벤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여번호 #64
첫댓글 어모나 ~깜짝이야
보라초롱꽃 지리산에서 첨 만나 반해 가끔 생각 나곤 했는데
초롱꽃 ㅎㅎㅎ
레가토님 감사합니다
이꽃을 보면 네가 생각나 이벤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여번호 #64